‘무빙’ 이어 ‘김 부장’으로 돌아오는 류승룡…현실 대기업 부장 연기로 공감 저격 [공식] 작성일 09-17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H6x3FO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859851c90d9a2c1ecf575cb6b8bf88d0cd7e958d1b99c5bc00712fbaf9f7cc" dmcf-pid="Pu3dnqzT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091725603ufqk.jpg" data-org-width="647" dmcf-mid="f0suqvSg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091725603ufq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e5e189aa0127f9c2dc2256181c140e57a5693a999ade4b05a32c7ec8d8c488" dmcf-pid="Q70JLBqy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091725777pkvo.jpg" data-org-width="647" dmcf-mid="4yiTYjNf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091725777pkv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5fdfed6af77d17bd76bf14d27c93d336437be186518d491753fc5a041463ad" dmcf-pid="xzpiobBW0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류승룡이 현실 밀착형 연기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린다.</p> <p contents-hash="da43c57e6caddc978c65cdf665bf91622e581898a3bdc7bdca0103920d56529c" dmcf-pid="yEjZtrwMUy" dmcf-ptype="general">JTBC 새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이하 '김 부장 이야기')는 대기업 영업 1팀 부장 김낙수의 하루를 통해 화려해 보이는 직장인의 민낯과 그 속에 숨은 치열한 생존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b7a29a11a865c12c807aea01c860d2fdc2607586d358d7429501c50a7b20e1e7" dmcf-pid="WDA5FmrR0T" dmcf-ptype="general">입사 25년 차 세일즈맨 김낙수(류승룡)는 회사에서 '잘나가는 부장', 집에서는 서울 중심에 자가와 단란한 가족을 둔 가장으로 겉보기에 완벽한 삶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 속에서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며 인생의 첫 번째 큰 벽 앞에 서게 된다.</p> <p contents-hash="9ca6ae2d53435fb6900cb6c12c892fd9261a5431b2e33674ff10a0db3b5eef25" dmcf-pid="Ywc13smeuv"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커피 한 잔을 들고 후배들에게 자신만만하게 연설하는 부장으로서의 모습과 상사 앞에서 절절매며 표정이 굳은 또 다른 얼굴이 대비돼 눈길을 끈다. 퇴근 후 가족들과 함께할 때만큼은 편안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돌아가며 이중적인 24시간을 살아내는 중년 남성의 현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32c5895109fc0af182a905f3348a29c807c8d715aaa82f81bab48ba7b4cfa010" dmcf-pid="Grkt0OsduS" dmcf-ptype="general">'김 부장 이야기'는 가족을 위해 또 스스로의 존재 가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직장인의 애환을 그린다. 커뮤니티 누적 조회수 1000만 뷰, 판매 부수 3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남 부럽지 않은 삶'을 살던 한 남자의 방황과 재발견을 통해 전 세대에 묵직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챔' 컴백 모모랜드부터 핫 데뷔 우주소녀 다영 무대까지 09-17 다음 지구에 해골 눈동자 생겼다…섬뜩한 우주 사진 [우주서 본 지구]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