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男 핸드볼, 아시아선수권서 몰디브에 84-16 대승…8강 확정 작성일 09-17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초대 대회 우승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7/0008490785_001_2025091709212487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8강을 확정했다.(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U17(17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제1회 U17 아시아핸드볼선수권에서 몰디브를 대파,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br><br>한국은 17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대회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몰디브를 84-16으로 크게 이겼다.<br><br>한국은 강동호, 성지성, 김강서 트리오가 각각 11점을 책임지는 등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였다.<br><br>1차전서 시리아를 36-26으로 꺾은 한국은 2승(승점 4)을 기록,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조 2위까지 주어지는 8강 티켓을 확보했다.<br><br>한국은 역시 2승(승점 4)으로 8강을 예약한 이란과 17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br><br>이번 대회 우승, 준우승 팀에게는 제1회 U17 세계핸드볼선수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관련자료 이전 신한은행, 핸드볼 H리그 새 타이틀 스폰서…K핸드볼 재도약 동행 09-17 다음 김가영·피아비, 프로당구 PBA 팀리그 3R 셋째 날 나란히 패배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