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인생 커리어 달렸다"…폴킴, 타이틀곡 선정 팬들 몫으로 작성일 09-1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X6QFts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6a5453e47415fdaaaf86d8e252a44a9123debb4f20608d0ee5f9d421bf732a" dmcf-pid="ZVZPx3FO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폴킴 /사진=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 켄버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ked/20250917092148629tewn.jpg" data-org-width="1200" dmcf-mid="H1ivyag2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ked/20250917092148629te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폴킴 /사진=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 켄버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10a8505709a56f8498db9e9347e1525fbc0ddc8d57205e9d16ab9e2c39fdd5" dmcf-pid="5f5QM03ITm" dmcf-ptype="general"><br>가수 폴킴이 새 앨범 타이틀곡을 팬 투표로 결정한다. </p> <p contents-hash="ad5a6ae050e91e5abd3b25d4a7fcb0cd7d45e2a05f23b8196296e16f1b3af064" dmcf-pid="141xRp0CWr" dmcf-ptype="general">폴킴은 최근 한 페스티벌 무대에서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하는 제안을 건넸다. 아직 녹음도 끝내지 않은 신곡을 공개하며 타이틀곡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공언한 것. 실제로 두 곡의 1절을 가창하면서 파격적인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4124d3a38df150c4bb71a4d8a957393c68b7c176a4567dc2c42149f13b35388a" dmcf-pid="t8tMeUphyw" dmcf-ptype="general">곡명은 '마음의 여행(Journey of the heart)'과 '지금 이대로도 좋아(Beyond the sunset)'다. '마음의 여행'은 사랑의 설렘과 긍정 에너지를 담았고, '지금 이대로도 좋아'는 현재를 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응원의 메시지를 녹였다. </p> <p contents-hash="4cc42231921cc7c3dc4f7432c3d9e60f5b3ff5c1a9c796308ea05324b313fa57" dmcf-pid="F6FRduUllD" dmcf-ptype="general">소속사 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후 유튜브 공식 계정으로 폴킴의 페스티벌 라이브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투표를 시작했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어떠한 곡이 타이틀곡으로 좋을지 댓글로 작성하면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878c82d0ede397ad9fed54964298b681fe94ce1bbce59695e14e92639de1aa4" dmcf-pid="3FOuzSloyE" dmcf-ptype="general">새 앨범은 올해 안에 발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폴킴은 "신중하게 골라주시길 간절히 바란다. 한 가수의 인생 커리어가 달린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다. 많은 분께서 즐겁고 신중하게 참여해주시면 감사드린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320f3b9b10b3c9bba0e8f0eebf883a45784dc6acb9b789f406c88cdc2c630d92" dmcf-pid="03I7qvSgvk"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마무 솔라, 스크린 여주인공 데뷔 소감 "진심 전해지길" 09-17 다음 ‘컴백 D-1’ 김희재, 한 소절만으로 ‘희재앓이’ 유발…묵직한 여운 ‘한 방’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