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육상선수권 2위' 우상혁, 상금+포상금 9,800만 원 작성일 09-17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7/0001293145_001_2025091709570863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우상혁이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4를 넘은 뒤 기뻐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한국 육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메달 2개를 수확한 우상혁(29·용인시청)이 대회 상금과 포상금으로 1억 원에 가까운 보너스를 챙깁니다.<br> <br> 우상혁은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4를 넘고 2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금메달을 목에 건 해미시 커(뉴질랜드)는 우상혁보다 2㎝ 높은 2m36을 넘었습니다.<br> <br> 도쿄 세계선수권 개인 종목 우승 상금은 7만 달러(약 9천600만 원)입니다.<br> <br> 2위에 오른 우상혁은 대회 상금 3만 5천 달러(4천800만 원)를 받습니다.<br> <br> 대한육상연맹은 2022년 5월에 정한 '경기력 향상금(포상) 규정'에 따라, 우상혁에게 포상금 5천만 원을 줍니다.<br> <br> 연맹이 정한 세계선수권 포상금은 1위 1억 원, 2위 5천만 원, 3위 2천만 원입니다.<br> <br> 우상혁을 지도한 김도균 대표팀 코치(용인시청 감독)에게도 포상금을 지급합니다.<br> <br> 따라서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 은메달 획득으로 우상혁은 세계육상연맹과 대한육상연맹에서 총 9천800만 원을 상금으로 받습니다.<br> <br> 올해 우상혁은 국제대회에 8번 출전해 7번 우승하고, 1번 2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세계 최정상급 점퍼의 명예를 유지하며, 부도 얻었습니다.<br> <br> 우상혁이 올해 받은 '공개된 상금'만 해도 2억 4천만 원이 넘습니다.<br> <br> 우상혁은 3월 난징 세계실내선수권(2m31)에서 우승하며 대회 상금 4만 달러(5천500만 원)와 대한육상연맹 포상금 5천만 원을 받았습니다.<br> <br> 5월 구미 아시아선수권 우승(2m29)으로 대한육상연맹 포상금 1천500만 원도 약속받았습니다.<br> <br> 우상혁은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에서 두 번 우승(6월 2m32, 7월 모나코 2m34) 해 대회 조직위원회로부터 1만 달러씩, 2만 달러(2천750만 원)를 받았습니다.<br> <br> 뜨거운 한 시즌을 보낸 우상혁은 17일 오후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공식 시상식에 참석하고, 18일 오후에 귀국합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K-핸드볼 재도약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신한은행,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 09-17 다음 ‘단죄’ 생생 현장 스틸컷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