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핸드볼 재도약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신한은행,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 작성일 09-17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9/17/2025091701001217000181691_2025091709551786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9/17/2025091701001217000181692_2025091709551787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9/17/2025091701001217000181693_2025091709551787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9/17/2025091701001217000181694_2025091709551788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한국핸드볼연맹과 신한은행이 손을 잡았다.<br><br>핸드볼연맹은 17일 '신한은행이 11월 15일 개막하는 핸드볼 H리그 2025~2026시즌부터 2년 동안 타이틀 스폰서(Title Sponsor)를 맡는다. K-핸드볼 후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폰서십 계약에 따라 올 시즌 리그 명칭은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로 정해졌다. <br><br>그동안 H리그 타이틀 스폰서는 신한카드였다. 이번에 신한은행이 스폰서로 나서며 신한금융은 4년간 한국 핸드볼의 중심 무대인 H리그와 동행하게 됐다. 신한금융은 2023년부터 3년간 핸드볼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사를 맡고 있기도 하다.<br><br>신한은행과 핸드볼연맹은 16일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 곽노정 핸드볼연맹 총재 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br>정상혁 은행장은 "신한은행은 고객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넓혀가는 데 힘쓰고 있다. 오랜 전통을 지닌 핸드볼이 더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했다. 곽노정 총재는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십이라는 큰 결정을 내려준 신한은행에 깊이 감사 드린다. H리그는 관중수, 미디어 노출 등 여러 측면에서 성장세를 타고 있다. 새 시즌에 더욱 수준 높은 경기를 팬들에게 보여주면서 K-핸드볼 전반의 재도약을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한은행, 핸드볼 H리그와 2년간 타이틀 스폰서 계약 09-17 다음 '세계육상선수권 2위' 우상혁, 상금+포상금 9,800만 원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