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핸드볼 H리그와 2년간 타이틀 스폰서 계약 작성일 09-17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7/AKR20250917051000007_01_i_P4_20250917095513994.jpg" alt="" /><em class="img_desc">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과 곽노정 SK 하이닉스 대표이사. <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신한은행이 2년간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기로 했다. <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17일 "신한은행이 11월 개막하는 핸드볼 H리그 2025-2026시즌부터 2년간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후원에 나서기로 했다"며 "리그 명칭은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로 정했다"고 밝혔다. <br><br> 지난 시즌까지는 2년간 신한카드가 H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고, 올해부터 신한은행이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신한금융그룹이 4년간 핸드볼 H리그를 후원하게 됐다. <br><br> 신한금융그룹은 2023년부터 3년간 핸드볼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사를 맡고 있기도 하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7/AKR20250917051000007_02_i_P4_20250917095514000.jpg" alt="" /><em class="img_desc">신한SOL뱅크 핸드볼 H리그 엠블럼<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신한은행과 한국핸드볼연맹은 16일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열었다. <br><br> 이 자리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겸 한국핸드볼연맹 총재 등이 참석했다. <br><br> 신한은행은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야구 KBO리그 타이틀스폰서, 세계 기선전 바둑대회 개최 후원,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 개최 등 다양한 스포츠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원주시, 전국 지자체 최초 장애인 태권도팀 창단 09-17 다음 "K-핸드볼 재도약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신한은행,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