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전국 지자체 최초 장애인 태권도팀 창단 작성일 09-17 37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초대 사령탑에 진천수 감독 선임…연내 창단</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7/AKR20250917048600062_03_i_P4_20250917094917935.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수 감독<br>[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는 창단을 앞둔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 태권도팀을 이끌 초대 감독으로 진천수(50) 감독을 선임할 예정이다.<br><br> 시는 올해 4월 장애인 태권도팀 창단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공정한 채용 절차를 거쳐 감독을 선발했으며, 남은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뒤 선수단 구성을 완료해 연내 창단식을 개최하기로 했다.<br><br> 시는 장애인 태권도팀 창단으로 인해 원주시 장애인 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소외된 장애인들에 대한 체육활동과 건강권이 보장될 수 있는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br><br> 진 감독은 서울 출신으로 풍락초, 한영중, 대전 체육고, 계명대를 졸업했다. 서울 강덕·신당중 코치, 구남 정보고·단국대 감독, 대한민국 장애인 국가대표 감독을 지냈다.<br><br> 원강수 원주시장은 17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 장애인 태권도팀에 국가대표 감독 등 다양한 지도 경력을 보유한 진천수 감독을 모시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새롭게 창단되는 장애인 태권도팀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limb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레펀스 팀리그 최초 세트 200승” SK렌터카, 우리금융캐피탈 꺾고 2연승[PBA팀리그 3R] 09-17 다음 신한은행, 핸드볼 H리그와 2년간 타이틀 스폰서 계약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