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펀스 팀리그 최초 세트 200승” SK렌터카, 우리금융캐피탈 꺾고 2연승[PBA팀리그 3R] 작성일 09-17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7/0005559817_001_20250917094815395.jpg" alt="" /><em class="img_desc"> SK렌터카가 16일 열린 PBA팀리그 3라운드 3일차 경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을 세트스코어 4:3으로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6일 PBA팀리그 3R 3일차,<br>SK렌터카 4:3 우리금융캐피탈,<br>‘맏형’ 레펀스 5세트에 사파타 제압 <br>팀리그 최초 세트 200승 달성</div><br><br>레펀스가 PBA 팀리그 최초 200승(세트)을 기록한 ‘디펜딩 챔피언’ SK렌터카가 우리금융캐피탈을 꺾고 2연승을 달렸다. 하림은 박정현과 쩐득민의 퍼펙트큐에 힘입어 NH농협카드를 물리쳤다.<br><br>SK렌터카는 1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5/26시즌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3라운드 3일차 경기서 우리금융캐피탈을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4:3(8;11, 5:9, 15:1, 9:5, 11:3, 5:9, 11:7)으로 제압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퍼펙트큐 두방’ 하림 4:3 NH농협카드<br>에스와이, 하이원, 웰컴저축은행 승리</div></strong>SK렌터카는 1, 2세트를 내주며 세트스코어 0:2로 끌려갔다. 분위기를 반전한 건 ‘캡틴’ 강동궁이었다. 강동궁은 3세트(에이스대결)에서 엄상필을 맞아 2이닝에 15점짜리 퍼펙트큐를 터뜨리며 15:1로 한 세트를 따냈다. 이후 두 팀은 엎치락뒷치락하며 세트스코어 3:3이 됐고, 마지막 7세트로 승부가 넘어갔다. 조건휘가 7세트에서 끝내기 3점으로 강민구를 11:7로 제압하며 팀 승리를 결정지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7/0005559817_002_20250917094815434.jpg" alt="" /><em class="img_desc"> SK렌터카 에디 레펀스는 이날 우리금융캐피탈과의 경기 5세트에서 사파타를 11:3으로 꺾고 PBA 팀리그 최초 세트 200승을 달성했다. (사진=PBA)</em></span>이날 경기에서 레펀스는 5세트(남자단식)에서 사파타를 11:3으로 제치고 PBA 팀리그 최초 세트 200승 기록을 세웠다.<br><br>하림도 이날 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3(11:9, 9:0, 4:15, 4:9, 11:5, 8:9, 11:2)으로 물리치는 과정에서 한 팀이 한 경기에서 두 차례 퍼펙트큐를 기록하는 진기록을 세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7/0005559817_003_20250917094815466.jpg" alt="" /><em class="img_desc"> PBA팀리그 순위(16일). (자료=PBA)</em></span>박정현이 2세트(여자복식) 1이닝에 퍼펙트큐를 달성하며 9:0(1이닝)으로 승리했고, 쩐득민도 7세트 1이닝 공격에서 퍼펙트큐를 치며 11:2(1이닝)로 승리했다.<br><br>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하이원이 크라운해태를 4:3(11:7, 4:9, 15:12, 2:9, 11:3, 5:9, 11:5), 에스와이가 휴온스를 4:3(8:11, 9:1, 6:15, 8:9, 11:9, 9:7, 11:1), 웰컴저축은행이 하나카드를 4:3(10:11, 9:3, 15:5, 5:9, 11:8, 5:9, 11:7)으로 물리쳤다. 공교롭게도 이날 치러진 5경기 모두 치열한 접전끝에 풀세트로 치러졌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올해 상금만 2억4000만원 우상혁 “오늘까지만 만족, 내일부터 다시 달린다” 09-17 다음 원주시, 전국 지자체 최초 장애인 태권도팀 창단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