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이채민, 명나라 사신도 푹 빠진 인성…"겸손하고 예의 있어" 작성일 09-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ptuhCn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735e50970215b342d1d3550c45b1b356d051c03862444b7bc74285694ce94f" dmcf-pid="QkUF7lhL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형묵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poctan/20250917095647357jmmm.jpg" data-org-width="530" dmcf-mid="6ogiN29H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poctan/20250917095647357jm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형묵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db754abf42a2d3022bed8c5cb9ee4959e8afe8ed0f11107dfc81e247db02a1" dmcf-pid="xEu3zSlolB"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형묵이 ‘폭군의 셰프’로 만난 배우 이채민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8ecb1828e1f3fa397049392526cb9daac07daaebd51c604e45ec4f718ee83a48" dmcf-pid="yzcaE68thq" dmcf-ptype="general">17일 김형묵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폭군의 셰프’를 촬영하던 어느 날, 잠시 대기 중에 연희군, 이헌, 이채민과 함꼐 찍어준 사진을 받았습니다. 기억이 납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df1e757993a6cf66fcebe79f69d731b1e2eaa93da52603c23328584beb2072c" dmcf-pid="WqkNDP6FWz" dmcf-ptype="general">김형묵은 “덥디 덥던 그날 정말 말 못할 고생을 같이 하며 오직 시청자들에게 즐겁게 보시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소원하며 서로 의지하며 힘내서 촬영했던 그날의 소중한 사진이 남아있구나”라며 ‘폭군의 셰프’를 촬영하던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23eab67a1331856be4a376c2c3c716e6e5a5f2f463e86894652a37d4827301a" dmcf-pid="YBEjwQP3h7" dmcf-ptype="general">특히 김형묵은 “큰 에너지와 연기에 대한 열정, 겸손하면서 예의 바르고, 같이 있으면 주위를 환하게 밝히며 즐겁게 웃음짓게 하던 매력. 동료를 위할 줄 알고 성격은 말할 것도 없이 좋으면서 다정다감하다가 연기가 시작되면 무섭게 집중하던 진짜 멋진 주인공.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채민이”라며 극 중 연희군 이헌 역으로 열연 중인 이채민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a9b3cdb1fa589f5e82b7599a4802cf926776cfe50f229bb10172ec91a84974c3" dmcf-pid="GbDArxQ0T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김형묵은 “이번주 토요일 9부 중국 사신단과 대결, 그 대단원의 막이 내려집니다. 그리고 더 큰 환난이 기다리고 있으니 과연 어떻게 될까요? 끝까지 재밌을거라 확신합니다”라며 ‘폭군의 셰프’ 본방사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57acbcdd2ca1654a5c09d0fb35fb1f294aeb7a3e5dba22c28a66c55be1e9892" dmcf-pid="HbDArxQ0hU" dmcf-ptype="general">한편, 김형묵은 ‘폭군의 셰프’에서 명나라 사신 우곤 역으로 열연 중이다. 지난 8화에서는 조선과 명나라의 숙수들이 요리 경합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더했고, 최고 시청률 15.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승현, 오늘 삼성 라이온즈 시구 출격 09-17 다음 이국주, ‘반려견 유기 의혹’ 정면돌파…“한국서 잘 지내”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