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완벽 변신 작성일 09-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GhuhCn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4fd70dbef8135620461ee1f2cb87f429d550fa23a585f57654eac34e5751c9" dmcf-pid="XfHl7lhL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JTBC/20250917095423510tjvm.jpg" data-org-width="560" dmcf-mid="G5vmFmrR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JTBC/20250917095423510tj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627a09f2afb4ee86c3ee6c678c01d97ac3d6dba6aea49238d1af51b71bdc03" dmcf-pid="Z4XSzSloz0" dmcf-ptype="general"> 배우 류승룡이 JTBC 새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김 부장으로 변신했다. </div> <p contents-hash="ece4f8f9919b5bb2c14cd2a6e97227e93a381a92c0f27c4a780bf4e387dfd2ce" dmcf-pid="58ZvqvSgF3" dmcf-ptype="general">연내 방송하는 JTBC 새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80f550d76adc95515c0a4b0e510bc34708648e3c2f281a4a5855786c2e0864b8" dmcf-pid="165TBTva0F" dmcf-ptype="general">영화, 드라마를 불문하고 다양한 장르로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배우 류승룡이 극 중 입사 25년 차 세일즈맨 김낙수 역을 맡아 관심을 모은다. 김낙수는 대기업 영업 1팀 부장이라는 번듯한 지위와 서울 노른자 땅에 자가를 두고 단란한 가정을 갖추고 남 부러울 것 없이 평탄한 삶을 살던 중 세월의 흐름에 따라 점차 설 자리를 잃게 된다. </p> <p contents-hash="5debc63931ae736258137c620e6c743749a19a4761b3fe9f73930c4cc6841ea4" dmcf-pid="tP1ybyTNFt" dmcf-ptype="general">17일 대기업 부장 김낙수로 변신한 류승룡의 현실감 넘치는 24시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무실로 출근한 뒤 커피 한 잔을 마시며 후배들에게 일장연설을 늘어놓는 그의 여유로운 미소에서는 대기업 부장의 자신감이 엿보인다. </p> <p contents-hash="dea8d430b532befffc7fbc0228234bb11cad5d25be4cfeb9a96435ce10fc7c96" dmcf-pid="FQtWKWyj71" dmcf-ptype="general">그러나 후배들과 있을 때의 자신만만한 얼굴과 달리 상사 앞에서는 절절 매고 있는 류승룡의 어두운 표정도 담겨 있다. 부장이라는 직책이 무색하게 '노(NO) 후진' 인생에 처음으로 빨간 불이 켜진 류승룡이 다시 움츠린 어깨를 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61897d6280fb493170e2b2791836b020e1746cdc663663bdebaeda63a68788ce" dmcf-pid="3xFY9YWAF5" dmcf-ptype="general">퇴근 이후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류승룡의 모습도 포착됐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바라보는 편안한 표정은 우리네 아버지를 연상케 한다. 이에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주고자 악착같이 살아남을 그의 짠내 가득한 일상이 주목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441809a22b71b7a3b909a9812b0ab82c1c83a48cf8fceee925512fa54c259e1e" dmcf-pid="0qSrtrwM0Z" dmcf-ptype="general">'김 부장 이야기'는 집과 가족, 대기업 부장이라는 명예도 가지고 있는 남자가 자신이 일궈낸 것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리며 진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커뮤니티 조회수 1000만 뷰, 판매 부수 30만 부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해 현실적인 스토리로 전 세대의 가슴을 울릴 '김 부장 이야기'가 기대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4736e098f64d13f21f497d133d94c77bd818aa5e7db283ed5df27704c803ba5c" dmcf-pid="pBvmFmrR0X" dmcf-ptype="general">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 시대 '김 부장'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그려낼 행복사수 생존 휴머니즘 JTBC 새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올해 안에 방송 된다. </p> <p contents-hash="eaccd55f299d43bf558e6b63181972e5dffd96ff02a6d64056316fe9ec960a90" dmcf-pid="UbTs3sme7H"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JTBC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밀한 리플리’ 이시아·이일화, 우중 재회 현장 09-17 다음 이영애, 6천만원대 럭셔리 시계 장착…50대 중반 안 믿기는 비주얼 [엑's 이슈]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