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 달군 국보급 라이브 무대 작성일 09-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352HcA8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a37f9ff923a9e9d0087d42096bd96eec7c401ef21702bb2dcfb5b9174206de" dmcf-pid="101VXkc6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반자카파. (사진=앤드류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ilgansports/20250917100513306gtpk.jpg" data-org-width="800" dmcf-mid="Z4bJzSlo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ilgansports/20250917100513306gt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반자카파. (사진=앤드류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d92867e1e9886f5dc98a77ee9538773b3d619669f2185b26295cc8048f9692" dmcf-pid="tptfZEkPIB" dmcf-ptype="general"> <br> <br>감성 보컬리스트 어반자카파가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 역대급 감동 무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br> <br>어반자카파는 지난 1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펼쳐진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의 사운드브리즈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마지막 공연 무대에 올라 국보급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뷰티풀 데이’, ‘그대 고운 내 사랑’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 ‘저스트 어 필링’ ‘서울 밤’ ‘목요일 밤’ ‘겟’ ‘열 손가락’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널 사랑하지 않아’ ‘그날에 우리’ 등의 곡으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br> <br>이날 어반자카파의 공연이 시작되기전 수많은 관객들이 몰려 안전상 입장이 제한되기도 하였다. 또 이날 공연 중 조현아는 15년째 동고동락한 밴드 멤버 기타리스트 한현창의 생일을 맞이하여 관객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만들어 감동을 자아냈다. <br> <br>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어반자카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보급 감성 보컬그룹으로 브리즈 스테이지를 꽉 채운 수많은 관객들과 음악이라는 매개체로 어반자카파의 공연무대와 함께 어울어져 음악으로 소통을 주고 받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 어반자카파의 저력을 다시한번 보여주는 무대였습니다.” 라며 말을 전했다. <br> <br>한편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는 롤링홀 30주년 기념으로 기획된 대형페스티벌로 역대급 화려한 라인업에 4만 관객과 출연 뮤지션들 공연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br> <br>조현아는 지난 14일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OST Part.6 ‘그대인가 봐’를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울증' 여에스더, '충격 근황' "52kg 까지 빠져… 귀신 같이 누워 생활" 09-17 다음 "언젠가 다시 좋은 인연" 임영웅, '진심 담은' 손편지 공개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