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0주년' 임재범, 3년 공백기 깬다…팬 사랑·신앙·효도 깃든 '인사' 작성일 09-1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7일 정규 8집 선 공개곡 '인사'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PU9YWA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5328cd76308797b58bdae1c3ccb4c3d3e8f9d71edcf677b5842989398f4a8d" dmcf-pid="U0Qu2GYc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재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1/20250917100418907agan.jpg" data-org-width="1000" dmcf-mid="0ibXpIOJ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1/20250917100418907ag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재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d094dfc5f2a638f678545e0347ceea4b3124b97e7a755d2a42bb65547248de" dmcf-pid="u7eB85Zw1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록 발라드 레전드' 임재범이 3년 만에 신곡을 내놓으며 무대에 복귀한다. 데뷔 40주년을 맞아 발표하는 이번 곡은 단순한 신보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p> <p contents-hash="53e2aecd1eb8320abd1ff1043909b3201025e1532259c5d16e68fb364a53afb2" dmcf-pid="7zdb615r1L"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17일 오후 6시, 정규 8집의 선공개곡 '인사'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2022년 발매된 7집 '세븐 콤마'(SEVEN,) 이후 약 3년 만의 신작으로, 팝 가스펠 스타일을 기반으로 팬들에 대한 미안함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냈다.</p> <p contents-hash="0883e8300406337d90ba0e0f1368236c3f5ba13e09a7b2ffefd874a9f69c326d" dmcf-pid="zqJKPt1mXn" dmcf-ptype="general">임재범의 음악은 늘 시대를 넘어선 울림으로 기억돼 왔다. '고해', '너를 위해', '비상'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긴 그는 폭발적인 성량과 깊은 감성으로 한국 대중음악사에 독보적인 족적을 새겼다. 이번 신곡 역시 그의 음악이 가진 진정성과 영성을 다시금 확인시켜 줄 작품으로 기대된다. 특히 '고해'를 비롯한 대표곡의 작사를 맡았던 채정은이 재합류해 메시지의 깊이를 더했다.</p> <p contents-hash="d69d18cae05f6d1010eb25f54ea9b418c6c2eee8ea6cce61c4427ef1e3050f59" dmcf-pid="qBi9QFtsHi" dmcf-ptype="general">'인사'는 팬들에게는 헌정 편지로, 신앙인들에게는 감사 기도로, 또 어머니 세대에는 효심 어린 인사로 다가간다. 단순한 한 곡의 발표가 아니라, 40년을 노래로 살아온 가수가 스스로의 음악 인생을 정리하고 또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는 자리다.</p> <p contents-hash="3e2ee482ba8f3b2c2ca8064dbd16e1efd890d31b324f6a58e05bcb2d913f4394" dmcf-pid="Bbn2x3FOHJ" dmcf-ptype="general">정규 8집에는 박기덕 프로듀서, 매드 소울 차일드 14o2, 김이나 등 오랜 동료 뮤지션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당초 '인사'와 함께 공개 예정이던 팝 발라드 '니가 오는 시간'은 작업을 더 다듬어 추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4f43667bd444185852e55de8bf5c189af4a30d05b0cfeb893c970c654015902" dmcf-pid="bKLVM03IXd" dmcf-ptype="general">또한 임재범은 전국투어 '나는 임재범이다'를 통해 팬들과 직접 호흡한다. 오는 11월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서울, 부산에서 이어지는 이번 투어는 수많은 히트곡과 신작 무대를 아우르며 그의 음악 여정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장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b749b2fca6c7c9e3fcf6992dff0014e242fbed3ff9a4ea97e6df6216beecae9" dmcf-pid="K9ofRp0C1e" dmcf-ptype="general">JTBC '싱어게인4'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할 예정인 그는 방송과 공연을 통해 여전히 현재진행형의 전설임을 증명하고 있다. 40년 음악 인생의 결산이자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이번 귀환에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ac75b61e2be89a176aaea5fc6a6cf2b0d3507950539bded58cd0549e5434751a" dmcf-pid="9DXmvoLKYR"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th BIFF] 서른 살 된 부산국제영화제의 변화…경쟁 체제로 새 출발 09-17 다음 김지석♥이주명, 함께 떠난 하와이 여행…달달한 '럽스타' [N샷]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