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원자력을 위한 AI' 추진하고 있다" 작성일 09-17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구혁채 과기정통부 차관, IAEA 총회 참석 “안전성·경제성·신뢰성 확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AV5DEQyw"> <p contents-hash="35ba5b735c23cc12335d1e071cf6bc4afd3067eb5da0f142008ad8c0b3ebb2b6" dmcf-pid="pFcf1wDxTD"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우리나라는 ‘원자력을 위한 AI’를 추진하고 있다. 원자력 분야에서 안전성·경제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안전하고 책임 있는 활용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p> <p contents-hash="7997a9553792e6bf687998bacaa11f8a4b7b2fb35da4a5e785567607b26f1fcd" dmcf-pid="U3k4trwMTE" dmcf-ptype="general">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고 있는 제69차 국제원자력기구(IAEA) 총회에 대한민국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16일 기조연설에 나섰다. 총회는 19일까지 이어진다.</p> <p contents-hash="d96457975c1d2260454ca0d059e65ce08101b0f817e0ff3f5a46405d71e22873" dmcf-pid="u0E8FmrRhk" dmcf-ptype="general">IAEA 180개 회원국의 장·차관급 인사와 정부대표단 등 2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 차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나라가 차세대 기술개발과 함께 인공지능(AI)의 활용을 바탕으로 기술혁신과 안전성 강화를 조화롭게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4d714532de32643bb8e8fdf8b8276f8e32a251c4d0d823981c105bac4e605b" dmcf-pid="7pD63sme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혁채 과기정통부 차관이 IAEA 총회에 참석해 “대한민국은 '원자력을 위한 AI'를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inews24/20250917102424491klyb.jpg" data-org-width="580" dmcf-mid="32libyTN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inews24/20250917102424491kl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혁채 과기정통부 차관이 IAEA 총회에 참석해 “대한민국은 '원자력을 위한 AI'를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3fa778949806329b492862f41eefed986ccb28f10baa3d24b370627de9e7fc" dmcf-pid="zUwP0OsdWA" dmcf-ptype="general">구 차관은 한국이 AI의 전략적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가적 AI 대전환을 추진 중임을 강조하며 원자력 분야에서도 안전성·경제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원자력을 위한 AI’를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0317b4be3a7f14825299308dfbb2ac6a831ee85239fe1e3dd6e0b635dbf443a" dmcf-pid="qurQpIOJhj" dmcf-ptype="general">설계·운영·안전 관리 전 주기에 걸쳐 AI와 로봇,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해 차세대원자로의 기술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2483cacc515c06e0eaf4b3c7a0bcd0d095d58b0e7fe1d5efec48a06271651df" dmcf-pid="BzsMuhCnlN" dmcf-ptype="general">이어 SMART, iSMR 등 경수형 원자로 뿐만 아니라 SFR(소듐냉각고속로), HTGR(고온가스로), MSR(용융염원자로) 등 다양한 차세대원자로의 연구개발을 추진해 왔음을 전했다. SMR의 안전하고 책임 있는 활용을 위해 과학기술에 기반한 합리적 규제 체계 마련도 병행하고 있음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766051deeb1b79800dd113d597c7a805d3d9a2ff09cac0b528f1b1344d26764" dmcf-pid="bqOR7lhLSa" dmcf-ptype="general">구 차관은 핵 비확산과 원전 안전 확보 등 국제사회의 주요 원자력 현안에 대해 우리나라의 입장을 전하며 국제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촉구했다.</p> <p contents-hash="191d788dcedf935c1040ccd7b2a1f3398d7d29a121736c98262b10c52bf4013a" dmcf-pid="KBIezSloSg" dmcf-ptype="general">아울러 내년 10월 IAEA 원자력 장관회의가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임을 공식 발표하고, 모든 회원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며 연설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978345f1f13f4eabd9cc5713c973d29ad7501273b54cac22f09687b258c03ff8" dmcf-pid="9bCdqvSgCo" dmcf-ptype="general">총회 기간 구 차관은 라파엘 마리아노 그로시 IAEA 사무총장과 면담에서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확대와 국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미국·영국 등 주요 협력국 수석대표들과 양자 면담을 통해 SMR, 차세대원자로, 연구로, 핵융합 등 원자력ㆍ방사선 분야의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ef85d183da71bf78823e997fdb296d806af93609bb98674470daf32d056b87e" dmcf-pid="2KhJBTvaWL" dmcf-ptype="general">구 차관은 한국이 핵심 기여국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동형 전자빔 가속기 프로젝트 행사에 참여해 사회적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원자력 기술의 중요성과 국제사회의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528537418628545114a215df833ae587afd46865135f484ec363f39271be773" dmcf-pid="V9libyTNWn" dmcf-ptype="general">기술전시회에서는 IAEA 사무총장을 비롯한 고위급 인사를 초청해 ‘세계를 선도하는 K-연구용원자로 기술’을 주제로 한국 전시관을 개관하고 총회 기간 180개 회원국 대표단을 대상으로 연구용원자로의 기술력과 수출 성과를 소개하며, 해외 진출 가능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2893cb29298a01a070e27f82c815a85b064f6905dbc4d815dc57bba29f13a26" dmcf-pid="f2SnKWyjvi" dmcf-ptype="general">구 차관은 오스트리아에서 현지에서 활동 중인 다양한 분야의 한인 연구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우수 연구자의 국내 유치를 위한 정책과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e006bdf4e2c6aad53c3dbb672b16abfe5eefcc7b42ae41198e06b40af5dcd84" dmcf-pid="4VvL9YWACJ" dmcf-ptype="general">이어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우리 연구자들이 국내에 돌아와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address contents-hash="35af0df5f72fa4cbac2723fcf1ebe814f8e6929e401a06a343a562d44f26a2b3" dmcf-pid="86YN4ZXDTd" dmcf-ptype="general">/정종오 기자<span>(ikokid@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앱차지 홍진우 "한국 D2C 잠재력 커…수익화 파트너로 적극 지원" 09-17 다음 서울∙부산∙경주 MZ 핫플레이스는...네이버지도, 두 번째 비로컬 캠페인 연다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