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16 대승' 한국 U-17 핸드볼 8강...몰디브 상대로 골 잔치 펼쳐 작성일 09-17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17/20250917102708099756cf2d78c681439208141_20250917102809234.pn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과 몰디브 경기 결과 / 아시아 핸드볼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연합뉴스</em></span> 한국 17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 진출을 확정했다.<br> <br>한국은 16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회 U-17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D조 2차전에서 몰디브를 84-16으로 대파했다.<br> <br>전날 시리아를 10골 차로 제압한 한국은 2승으로 남은 이란전 결과와 관계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br> <br>이날 강동호(선산고), 김강서(천안신당고), 성지성(청주공고)이 11골씩 터뜨렸고 조우진(무안고)도 10골을 넣었다. 전후반 30분씩 60분 동안 84골을 기록해 1분에 1골 이상의 골 잔치를 벌였다.<br> <br>한국은 17일 이란과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br><br>결승에 오른 2개국이 10월 모로코 세계 U-17 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얻는다. 관련자료 이전 높이뛰기 우상혁, 세계선수권 ‘은’ 09-17 다음 '곧 폐막인데' 北, 레슬링 세계선수권 금 2·韓은 8강도 전무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