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못생김"…이런 악플도 불법 작성일 09-1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i3LBqylB"> <p contents-hash="cfbf64363ba911536c612fef0cb3052a10ed6307314455d0a609220c54eb9e06" dmcf-pid="6fn0obBWWq" dmcf-ptype="general">모 버추얼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악플러들에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2be6d0258b79dce75f58c6a43824fc9bf42da5c434fa4014b2be87c2f6565d" dmcf-pid="P8oUa9KG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iMBC/20250917103024298ezxr.jpg" data-org-width="1280" dmcf-mid="4LPGx3FO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iMBC/20250917103024298ez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154045d1f8d86f62426a9c0025f4915ca8302ec4807e711e4758b2ce428fd0" dmcf-pid="Q6guN29HW7" dmcf-ptype="general">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민사8단독(판사 장유진)은 최근 모 버추얼 아이돌그룹 측이 누리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가 원고 5명에게 각 10만 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9df235a345fa908cdf2ed5177a42eb4780992c995e5943add8ed2643c5353244" dmcf-pid="xPa7jV2Xyu" dmcf-ptype="general">A 씨는 지난해 7월 SNS 등에 버추얼 아이돌그룹 멤버들의 외모 등을 비하하는 글을 연달아 게시했다. 해당 그룹 측은 A씨를 상대로 '멤버 5명에게 각 650만 원을 배상하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b239ee5fdd3d16199b278efa3499bc52dd9ae5c8968ab2b5e06bc4324aa2c218" dmcf-pid="yv3kpIOJTU" dmcf-ptype="general">A씨는 "실제 인물이 아닌 가상의 캐릭터이고, 신상이 공개되지 않았기에 가상 캐릭터와 원고들 사이 동일성이 인정될 수 없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p> <div contents-hash="dd6df41fdc4914d6c573a858b1c23db39e4a637a9fbfd28b3b640a2d01ab3538" dmcf-pid="WT0EUCIiyp" dmcf-ptype="general"> 재판부는 "메타버스 시대에서 아바타는 단순한 가상의 이미지가 아니라 사용자의 자기표현, 정체성, 사회적 소통 수단"이라며 "아바타에 대한 모욕 행위 역시 실제 사용자에 대한 외부적 명예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판단했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픽사베이</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실업배구 종합선수권 20일 충북 단양서 개막 09-17 다음 박정민이 밝힌 '출연료 0원' 비화 "감독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MD인터뷰](종합)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