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국가대표 지도자와 건강한 훈련 문화 조성 나서 작성일 09-17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09/17/2025091710365347179_1758073015_0028703031_20250917103908271.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대한체육회는 16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국가대표 지도자들과 안전하고 건강한 훈련 문화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택수 선수촌장과 국가대표 지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br><br>참석자들은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을 위한 각종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최근 체육계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과 관련해 국가대표가 먼저 앞장서서 모범이 되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또 참석자들은 존중과 배려 속에 훈련 문화를 개선하겠다고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br><br>김 촌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도자와 선수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훈련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 촌장은 선수촌장 취임 후 존중과 신뢰, 자율, 열정, 소통, 개방 등 6대 운영 철학을 정립했다. 현장 중심, 섬기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선수와 지도자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훈련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SK렌터카, 우리금융 꺾고 2연승… 레펀스, PBA 팀리그 세트 200승 09-17 다음 던롭, ‘2025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 최종전 성료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