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에디 레펀스, 팀리그 최초 세트 200승 달성 작성일 09-17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SK렌터카, 우리금융캐피탈 꺾고 2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7/0008491147_001_20250917105010900.jpg" alt="" /><em class="img_desc">팀 리그 최초 세트 200승을 달성한 에디 레펀스(PB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당구 PBA SK렌터카가 팀리그 최초 세트 200승을 달성한 에디 레펀스를 앞세워 2연승을 질주했다. <br><br>SK렌터카는 16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6' 3라운드 대회 3일차 경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을 세트스코어 4-3으로 꺾었다. 1패 뒤 2연승 한 SK렌터카는 2승1패(승점 6)를 기록, 2위로 올라섰다.<br><br>레펀스는 5세트 남자단식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의 사파타를 만나 11-3(5이닝) 완승을 거두며 PBA 팀리그 역사상 최초로 세트 200승을 달성했다. <br><br>레펀스의 대기록 달성에 SK렌터카 동료들도 힘을 냈다. 3-3으로 팽팽히 맞선 마지막 7세트 남자단식에서 조건휘가 강민구를 11-7(10이닝)로 제압, 값진 승리를 거뒀다. <br><br>하림도 진기록을 썼다. <br><br>하림은 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3으로 꺾었는데, 2세트 여자복식에서 박정현이 1이닝 퍼펙트큐를 달성하며 9-0(1이닝) 승리를 거뒀다. 그리고 7세트 남자단식에서도 쩐득민이 다시 한번 1이닝 퍼펙트큐를 만들며 11-2(1이닝)로 이겼다. <br><br>한 팀이 한 경기에서 퍼펙트큐를 두 번이나 기록한 건 팀 리그 최초다. 관련자료 이전 평화통일마라톤 11월16일 개최…참가자 3천명 선착순 모집 09-17 다음 '세계선수권 은메달' 우상혁, 보너스 9,800만 원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