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세계육상선수권 ‘상금·포상금’ 9800만원 작성일 09-17 3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9/17/0002737128_002_20250917105911792.jpeg" alt="" /></span></td></tr><tr><td>우상혁(용인시청)이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을 마친 뒤 태극기를 두른 채 활짝 웃고 있다. 신화통신 뉴시스</td></tr></table><br><br>우상혁(용인시청)이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상금과 포상금으로 1억 원에 가까운 보너스를 받는다.<br><br>우상혁은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4를 넘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세계선수권 개인종목 우승 상금은 7만 달러(약 9600만 원), 준우승은 3만5000달러(4800만 원)다. 그리고 대한육상연맹 경기력 향상금(포상) 규정에 따라 포상금 5000만 원이 주어진다. 세계선수권 포상금은 1위 1억 원, 2위 5000만 원, 3위 2000만 원이다. 우상혁은 이번 세계선수권 준우승 상금과 육상연맹 포상금으로 9800만 원을 받는다.<br><br>올해 우상혁은 국제대회에 8번 출전해 7번 우승, 준우승을 1번 차지했으며 총상금은 2억4000만 원이 넘는다. 지난 3월 세계실내선수권에서 우승(2m31)하며 상금 4만 달러(5500만 원)와 육상연맹 포상금 5000만 원을, 지난 5월 구미 아시아선수권 우승(2m29)으로 육상연맹 포상금 1500만 원을 확보했다. 그리고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에서 2차례 우승(6월 2m32, 7월 모나코 2m34)하면서 상금 1만 달러씩, 총 2만 달러(2750만 )를 받았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신한은행, 핸드볼 H리그와 2년간 타이틀 스폰서 계약 체결 09-17 다음 아이브 신드롬,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접수 열도 장악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