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산·북악산·한강·청계천 달린다…'서울100K' 개최 작성일 09-17 4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20∼21일 국제 울트라 트레일러닝 대회…3천여명 참여</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7/AKR20250917038700004_01_i_P4_2025091711152667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100K' 100K 코스도<br>[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의 산과 강, 거리와 광장을 잇는 100㎞ 초대형 코스를 달리는 특별한 대회가 펼쳐진다. <br><br> 서울시는 동아일보와 공동 주최하는 '2025 서울국제울트라트레일러닝대회'(서울100K)'를 이달 20∼21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br><br>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서울100K는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인왕산∼북악산∼북한산∼도봉산∼아차산을 거쳐 한강과 청계천을 지나 다시 광화문광장으로 돌아오는 100㎞ 코스다.<br><br> 대회에는 국내외 전문선수와 동호인, 일반시민 등 3천여명이 참가한다. <br><br> 특히 미국, 이탈리아, 중국 등 19개국에서 모인 110명의 세계 정상급 러너가 출전한다.<br><br> 대회는 ▲ 입문자·일반시민 10㎞ ▲ 전문선수·동호인 50㎞·100㎞ 총 3개 코스로 구성됐다.<br><br> 시는 100K·50K 코스는 험준한 산악지형을 오르내리며 장시간 달려야 하는 만큼, 신청 단계부터 철저한 검증을 거쳐 참가자를 선발했다. <br><br> 대회에 앞서 지난 15일부터 대회 참가 예정 선수들에게 코스 구성, 위험구간, CP(Check Point) 위치 등을 안내하는 온라인 교육도 했다. <br><br> 아울러 시는 ▲ 사전 코스 답사 및 테스트 러닝 ▲ 참가자·진행요원 안전보험 가입 ▲ 관할 경찰서·소방서 등 기관협력 ▲ 구급 및 안전요원 배치 ▲ 합동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r><br> 자세한 대회 정보는 공식 누리집(www.seoul100k.com)에서 확인하거나 운영 사무국(☎ 02-312-1998)으로 문의하면 된다.<br><br> kih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지도자 간담회…"건강한 훈련 문화 조성" 09-17 다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 및 건전 이용 확산 콘텐츠 공모전 개최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