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우상혁, 포상금도 '억소리' 나네 작성일 09-17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9/17/2025091790080_0_20250917111013404.jpg" alt="" /><em class="img_desc">우상혁 /REUTERS=연합뉴스</em></span>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에서 2번째 메달을 딴 '스마일 점퍼' 우상혁은 포상금도 '억 소리'가 난다. 이번 도쿄 세계육상선수권 준우승으로, 1억 원에 가까운 상금과 포상금을 받게 됐다.<br><br>먼저 개인 종목 2위에 오른 상금은 3만 5000달러(4800만 원)에 이른다. 여기에 대한육상연맹 규정에 따른 세계선수권 2위 포상금 5000만 원을 추가로 받는다. 연맹은 우상혁을 지도한 김도균 용인시청 코치에게도 포상금을 지급한다.<br><br>우상혁은 올해 나간 국제대회 8개 가운데 7개 대회에서 우승을, 1번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누적된 상금만 2억 4000만 원이 넘는다.<br><br>우상혁은 오늘(17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공식 시상식에 참석한 뒤 18일 오후 귀국한다. 관련자료 이전 [GPA 2025]구글·삼성·LG, 보안 강조한 'AI 혁신기술' 한자리에 09-17 다음 'SK렌터카 2연승' 우리금융 4-3 제압...레펀스 PBA 팀리그 최초 세트 200승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