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핸드볼연맹, 신행은행과 ‘핸드볼 H리그’ 2년간 타이틀 스폰서 계약 작성일 09-17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9/17/0002766782_001_20250917112625311.jpg" alt="" /><em class="img_desc">곽노정 한국핸드볼연맹 총재(오른쪽)가 16일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2025~2026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하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한국핸드볼연맹이 신한은행과 2년간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17일 “신한은행이 11월 개막하는 핸드볼 H리그 2025~2026시즌부터 2년간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후원에 나서기로 했다. 리그 명칭은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로 정했다”고 밝혔다. <br><br> 2023년 핸드볼 H리그가 출범하면서 2년간 신한카드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고, 올해부터 신한은행이 후원 계약을 체결하면서 신한금융그룹이 4년간 핸드볼 H리그를 후원하게 됐다. 신한금융그룹은 2023년부터 핸드볼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다.<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16일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후원 조인식을 했다. 이 자리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겸 한국핸드볼연맹 총재와 정상혁 신한은행장 등이 참석했다.<br><br> 곽노정 총재는 “신한은행에 깊이 감사 드린다. 새 시즌에는 더욱 수준 높은 경기로서 K핸드볼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우상혁, 점프 성공 때마다 1600만 원… '총 9800만 원 획득' 09-17 다음 "고집 세고 이기적" 선예, '트럼프 측근' 커크 추모→원더걸스 탈퇴 소환..또 이미지 타격[★FOCUS]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