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AI스마트 체육 미래 포럼’ 23일 부산교대서 개최 작성일 09-17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실현 첫발<br>글로벌 최초 ‘K-스마트 체육’ 비전 선포</strong>한국AI스마트체육미래포럼이 23일 오후 2시, 부산교육대학교 참빛극장에서 비전 선포식을 열고 공식 출범한다.<br><br>이번 포럼에서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e스포츠 진흥재단 및 박물관 부산 설립을 구체화하며, 부산과 대한민국을 글로벌 e스포츠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9/17/0001067943_001_20250917111817191.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전재철, 이재성 공동대표</em></span><br><br>포럼은 이재성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전 제21대 대선 이재명 후보 직속 AI강국위원장)과 전제철 부산교육대 총장 후보자가 공동대표를 맡아 이끌 예정이다. 출범식에는 두 공동대표를 비롯해 김용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이재홍 한국게임정책학회 회장 등 학계와 산업계 주요 인사, 관계자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br><br>한국AI스마트체육미래포럼은 세계 최초로 생활체육과 e스포츠(전자체육)의 유기적 결합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전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 스마트체육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AI 기술을 학교체육·생활체육·스포츠 전반에 접목해 신체와 정신의 동시 성장을 도모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한다.<br><br>이재성 공동대표는 이번 출범에 대해 “e스포츠 진흥재단 및 박물관 설립은 단순한 공약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라며, “부산을 글로벌 최초의 K-스마트체육 수도이자 세계 e스포츠 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r><br>전제철 공동대표(부산교대 총장 후보자)도 “부산교대와 산업계의 산학 협력을 통해 국민 e스포츠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고, 해외 수출까지 이어지는 중장기 로드맵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br><br>조진호 기자 ftw@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한국 최초' 우상혁, 9800만원 받는다…올해만 누적 상금 2.4억 09-17 다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 및 건전 이용 확산 콘텐츠 공모전 개최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