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김혜수, 가끔 하트 보내 줘...연락처는 없다" SNS 친분 과시 (라디오쇼) 작성일 09-1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WeVyTN1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df419548b70b6e5da65bb769e68d5b0a8b30f3e21663f25fe8afc178bec047" dmcf-pid="0dYdfWyj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112449007fmnj.jpg" data-org-width="550" dmcf-mid="FtFNRt1m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112449007fmn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e3d9da5328bf3e475a1109904315414c32dcedc8b4265a8c79f5628e6c7958" dmcf-pid="pJGJ4YWAt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명수와 김혜수와 친분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a2fa915faad302d373f9328ad1716eb086d35b38c7a7f04dc0677209cf98786" dmcf-pid="UiHi8GYctP"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b5ebc75c8bd8d189d81d6505fc8f752e1fdd81842ec87dde7bf2f17c7db70a15" dmcf-pid="unXn6HGkH6"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한동근의 '나비야'를 첫 곡으로 라디오를 시작했다. 박명수는 "이 노래의 가수가 제가 참 좋아하는 친군데, 절친은 아니에요. 전화번호는 없어요"라고 말하며 노래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7038dd224ce17f3f12f84e33f5e014df5b835ef9dfb0c40d527810a17b24aab" dmcf-pid="7LZLPXHEX8" dmcf-ptype="general">노래가 끝난 후, 한 청취자는 "전화번호 없다는 말 유행어로 미시는 거 아니에요?"라고 노래 소개 멘트와 관련한 질문을 건넸고, 박명수는 "아니, 근데 친하다고 전화번호가 있어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SNS로 소통할 수 있으니까"라며 의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aa8d46209c24482bd2fe6dd234c6254cd21855d09f9f8583f614001d0a12758" dmcf-pid="zo5oQZXDt4" dmcf-ptype="general">그에 한 청취자는 "김혜수 씨 근황 좀 알려 주세요! 친구니까 연락처 있으시죠?"라며 박명수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연락처는 모르고요. SNS로 가끔 연락해요. 맞팔이라 소통하면 혜수 씨가 가끔 하트도 보내 주시고 합니다"라며 김혜수와의 친분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d49ffc8277366334e1587ac9cf8e7f1798b2a636a5ebb0aaab7e42bdebed64a" dmcf-pid="q9r90wDxXf"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김혜수 씨는 되게 잘 지내십니다. 내가 문제지, 김혜수 씨는 잘 지냅니다"라고 전하며 김혜수의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401b297f365a899e36631828b727619d7251e83f25011bb12f2e5debedabd3b" dmcf-pid="B2m2prwMXV"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13748a545fc117ba02828159a75b6ec95d276e2499c9e84988ebc41a3318a59b" dmcf-pid="bVsVUmrR12" dmcf-ptype="general">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연장 기로 선 제로베이스원, 미국 '빌보드 200' 신기록 세웠다 09-17 다음 캣츠아이, 스포티파이 '월별 청취자 수' 3000만 명 돌파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