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 에녹, 침대 위 퍼포먼스에 와인 샤워까지…日 심사위원 압도 작성일 09-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yhBhCnhT">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bIXyVyTNT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97f1d2634e86b7f6ca4401640c205c5efc61fb0e5f489a7a20e8da54e895c2" data-idxno="1164023" data-type="photo" dmcf-pid="KCZWfWyj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Hankook/20250917113614279zzje.jpg" data-org-width="600" dmcf-mid="qpqpip0C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Hankook/20250917113614279zz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9h5Y4YWAh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459e9fc75e260009eff96bca618903c637ca264b9f2c7bd00343f21cf714bde2" dmcf-pid="2l1G8GYchh"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뮤지컬 스타 에녹이 MBN '2025 한일가왕전' 무대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폭발적 가창력으로 한국 대표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p> </div> <div contents-hash="1765b7df5c22e62048a07fad63b84a416ee9ba3236d18a6e5cd2fde9a3340a56" dmcf-pid="VStH6HGkWC" dmcf-ptype="general"> <p>16일 방송된 MBN '2025 한일가왕전'에서 가수 겸 배우 에녹(소속사 EMK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지원)은 한국팀 일원으로 출전해 일본팀을 상대로 '어른 섹시'의 정석을 보여줬다. 함께 무대에 오른 한국팀 멤버로는 박서진, 진해성,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 등이 있었다.</p> </div> <div contents-hash="4c48b9c2c914012b634b2859d1a85c94dea8ca533b7f067836d98733b4f37a65" dmcf-pid="fvFXPXHEvI" dmcf-ptype="general"> <p>본선 1차전 '1대1 즉흥선발전'에서 에녹은 일본팀의 R&B 강자 슈(SHU)와 맞붙어 안전지대의 명곡 '와인레드의 마음'을 열창했다. 그의 무대는 침대 위에 누워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하는 장면부터, 와인을 몸에 흠뻑 붓는 파격 퍼포먼스까지 이어져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관객들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무대에 탄성을 터뜨렸다.</p> </div> <div contents-hash="f809308ebbc267b3e31c12ad0601d71f4ab0311a23c2079ca76f416bdd0cb009" dmcf-pid="4T3ZQZXDyO" dmcf-ptype="general"> <p>에녹은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노래 자체를 한 편의 스토리처럼 풀어냈다. 정확한 딕션, 풍부한 성량, 흔들림 없는 가창력은 그가 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인지 다시금 증명했다. 특히 일본어 발음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팀 동료 최수호에게 특훈을 받는 등 세심한 준비 과정을 보여주며 무대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p> </div> <div contents-hash="e36ca0aa034a30c881525c26207c5119c934696fb65c3bb126ec20a5727b2d92" dmcf-pid="8y05x5ZwTs" dmcf-ptype="general"> <p>현장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일본 심사위원 아츠코는 "당신은 마성의 남자예요. 어른만의 매력이 있어요. 흠뻑 젖으며 퍼포먼스 하는 가수는 처음입니다. 에녹 씨 최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객석에 모인 한일 관객들 역시 "에녹"을 연호하며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p> </div> <div contents-hash="7d2f80021e7afa3dab32ec73339440be31281c3450412857df3c82bc46008897" dmcf-pid="6vFXPXHETm" dmcf-ptype="general"> <p>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2차전 '1대1 한 곡 배틀'과 3차전 '1대1 현장 지목전'의 하이라이트가 공개돼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걸고 무대에 선 에녹이 또 어떤 충격적인 무대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관심이 집중된다.</p> </div> <div contents-hash="a8637d601676b8185446fcfbd33186c87215ba0d1c550512e18d6103f326f687" dmcf-pid="PT3ZQZXDCr" dmcf-ptype="general"> <p>한편, '한일가왕전' 무대를 뜨겁게 달군 에녹은 오는 21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신곡으로 팬들과 만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3세’ 이본, 오늘 4시 또 한번 무대 선다…168cm·50kg 비주얼 여신 09-17 다음 양파, '복면가왕' 5연승 이후 27년 만에 전국투어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