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선예 왜 당당하지 못해, 故 찰리 커크 추모…극우 인사 추모 빛삭ing[종합] 작성일 09-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vMBhCn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87f423184bbf94065d04d3d520b8bb4b0025f8fe019ea0f607294bd5f0c4a1" dmcf-pid="bMTRblhL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113249385qytx.jpg" data-org-width="711" dmcf-mid="zaL3vJdz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113249385qy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ad22dc806d00217695e0f8f72593aaf0cab5cc19191bfe0a9a7e37efc7f5cf" dmcf-pid="KRyeKSlo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113249555yvnh.jpg" data-org-width="1000" dmcf-mid="qAFjx5Zw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113249555yv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9iHnfWyjC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d0a9233c9424b3721cb4a5e3e9d2e087d0bb440fcbeff6a5fa18032280d5c22" dmcf-pid="2nXL4YWAlf" dmcf-ptype="general">미국 보수 활동가인 찰리 커크가 총격 피살된 가운데, 극우 성향 인사인 그를 향한 추모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엔 원더걸스 리더 출신 선예가 구설수에 이름을 올렸다. 논란을 의식한 탓인지. 그의 추모글은 빛의 속도로 삭제됐다.</p> <p contents-hash="1b5f7ec493a03ff76dc9f9f24d675c520b5a3da66eca69e7366c138f44b0f394" dmcf-pid="VLZo8GYcyV" dmcf-ptype="general">선예는 9월 16일 자신의소셜미디어에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 땅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 찰리가 우리가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님의 자비로운 품으로 받아들여지기를 바란다"는 문구와 함께 찰리 커크의 초상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fbf2dc67f63a8f59e1a2ac6df6339f8dc1d337902fa1e2b99c82ca4dd4d31f3" dmcf-pid="fo5g6HGkT2"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선예는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라는 요한일서 4장 9절과 10절의 글을 더해 추모의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7031c1c77f31b702627eab21f4992799f1c973bb1496c97f8c45027582ea96e" dmcf-pid="4g1aPXHEW9"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재 선예의 글은 삭제된 상태다. 일각에서는 찰리 커크를 향한 비판 여론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3ff1373759629c9526df5be557aec00668e75ff20f46d3619bbf71ac6900ea2f" dmcf-pid="8atNQZXDyK" dmcf-ptype="general">찰리 커크는 미국 보수 진영의 대표적 인물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인물로, 미국 내 총기 규제를 반대하며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글과 발언 등으로 유명하다. 지난 10일 미국 유타주 유타 밸리 대학에서 연설 중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p> <p contents-hash="1b6105483cba656785a252a83c5418d0f776d3ba16d49c6649d8563b1882758d" dmcf-pid="6NFjx5ZwCb" dmcf-ptype="general">찰리 커크 사망 이후 유튜버 해쭈는 추모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데 대해 사과했다. 이밖에도 진서연과 최준용 등이 찰리 커크 추모글을 SNS에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b738bd00adfa29ec48d285a312107d396b73eb499feaac4034af2b7b06b4ae8" dmcf-pid="Pj3AM15ryB" dmcf-ptype="general">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은 지난 11일 추모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불거지자 글을 삭제했다. 최시원의 경우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그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고 한 사람의 남편이었다"며 "어떤 상황이었든 수많은 대학생 앞에서 강연 중 총격으로 생명을 잃은 일은 정치적 성향을 떠나 너무나 마음 아픈 비극이다. 그래서 그를 추모한 것"이라고 해명을 더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3fa2a87b94c8f13a52d0fd320022fb166a698c3f3e50b1ccfef0979808b6a4e" dmcf-pid="QA0cRt1myq" dmcf-ptype="general">추모 글을 돌연 삭제한 것에 대해서는 "언론에서 많은 관심을 주신 것은 감사하지만 제 의도와는 다르게 해석되는 것 같아 부족한 제 마음은 충분히 전달됐을 것이라 판단하고 게시물을 내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xhVlAKbYh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y4I8UmrRT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띠동갑' 김지석♥이주명, 공개 연애 '이상 無'…"언제나 여행하는 마음" [RE:스타] 09-17 다음 '소년판타지' 유우마 "루네이트 합류, 계속해서 성장하겠다" (엑's 현장)[종합]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