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銀' 높이뛰기 우상혁, 상금+포상금 9800만원 수령 작성일 09-17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해 국제대회 7회 우승…누적 상금 2억 4000만원 돌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7/0008491398_001_20250917114625890.jpg" alt="" /><em class="img_desc">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은메달을 딴 우상혁이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우상혁(29·용인시청)이 1억 원에 육박하는 두둑한 보너스까지 손에 넣었다. <br><br>우상혁은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4를 넘어 2m36을 기록한 '파리올림픽 챔피언' 해미시 커(뉴질랜드)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2위를 차지한 우상혁은 책정된 대회 상금 3만 5000달러(4800만원)를 받는다.<br><br>여기에 대한육상연맹이 지난 2022년 5월에 정한 경기력 향상금(포상) 규정에 따라 우상혁은 포상금 5000만원을 추가로 수령한다.<br><br>연맹은 실외 세계육상선수권 포상금으로 1위 1억 원, 2위 5000만 원, 3위 2000만 원을 책정했다.<br><br>우상혁은 상금과 포상금으로만 9800만 원을 받게 됐다.<br><br>우상혁을 지도한 김도균 대표팀 코치에게도 포상금이 지급된다.<br><br>올해 국제대회에 8차례 출전해 총 7번 우승한 우상혁은 누적 상금 2억 4000만 원을 돌파했다.<br><br>세계선수권을 마친 우상혁은 오는 18일 오후 귀국한다. 관련자료 이전 '맏형' 에디 레펀스, 팀리그 최초 세트 200승 달성! 시동 걸린 SK렌터카, 우리금융캐피탈 꺾고 2연승 09-17 다음 '40세 돌싱' 수현, 이혼 1년 만에 경사…BIFF 폐막식 단독 MC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