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박명수 "아줌마 소리 듣는 건 관리 안 하는 것, 좀 꾸며라"… 호통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09-1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8xGgo9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1e3e908012abeca6624c1eb88a4a7c97713235375ce1285a170af2f4b036de" dmcf-pid="4a6MHag2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115647307rdpx.jpg" data-org-width="550" dmcf-mid="2xvYJ03I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115647307rd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8d6b696fd21624fa1293fb1d9d46258b4e5daa9de5c883b8fbf12e6c5f82f2" dmcf-pid="8NPRXNaVt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명수가 사연자에게 날카로운 디스를 날렸다.</p> <p contents-hash="6a2fa915faad302d373f9328ad1716eb086d35b38c7a7f04dc0677209cf98786" dmcf-pid="6ZOlQZXDYT"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17c77a3401af3ed74f343794522ff869313ac5e4225eaf5cf7227940decd79b4" dmcf-pid="P5ISx5Zw1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대쪽 같은 원칙과 소신을 지키기로 유명한 박명수가 고민 사연을 소개하고 해답을 제시하는 '명수 초이스' 콘텐츠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6fa818c2456a7860a4d07aef32c00177a1b26b9fb29312f3da1d145a35ae2c08" dmcf-pid="Q1CvM15rXS"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딸이 중학교 2학년인데 학원 가기 전에 화장하고 머리를 하고 가더라구요. 남자 친구가 생긴 걸까요? 너무 궁금한데 물어볼까요, 말까요"라며 고민을 건넸다.</p> <p contents-hash="6db2c6ab73fcb0fbcbb1edce2d8c4a2135b0bf7e779c5fa42739e49a63315b31" dmcf-pid="xthTRt1mXl"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놀라며 "뭐, 남자 친구 생겼냐는 말 정도는 물어볼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남자 친구 만나지 마라도 아니고 생겼냐는 건 물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로서 그런 것 정도는 물어볼 수 있는 거 아닙니까?"라고 대답하며 "근데 중학교 2학년이 화장을 하고 머리를 한다?"며 의아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ba972c0ad4e1c8171be5ea30b1426138d5dad2f574bee8c63172d4ee5fd795" dmcf-pid="yo4QYoLK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115648571brch.jpg" data-org-width="550" dmcf-mid="VzfPWLnb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115648571brc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9b94d38f832185ee3bfda89a0f9db217f263c69910e70a59abb9c429270b20" dmcf-pid="Wg8xGgo9HC" dmcf-ptype="general">고민하던 박명수는 "근데 화장은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 아이가 성장하고 있다는 거니까 잘 알 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귀엽게 봐 줘라"라고 청취자에게 조언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4b4ba4e4947a0060653d64684d06c26b3fffbb38c8b56a0ebfc79add67989025" dmcf-pid="Ya6MHag2YI" dmcf-ptype="general">다음 청취자는 "윗집 유치원생 아이가 자꾸 아줌마라고 불러요. 결혼도 안 했는데 억울해요. 아줌마라고 하지 말까요, 가만히 있을까요?"라고 고민을 전했다. 박명수는 "할머니라고 안 한 걸 다행으로 아세요. 듣기 그렇긴 한데 좀 꾸미세요. 애들 눈을 속일 수 없어요"라고 말하며 강하게 충고했다.</p> <p contents-hash="54e02761f6a1f91535793816ed8881d71dda33f886e6e538b378873d220b7a45" dmcf-pid="GNPRXNaVZO"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아줌마같이 하고 다니니까 아줌마라고 하는 거다. 관리를 하세요. 요즘은 관리를 안 하면 안 돼요. 제 나이보다 어려 보여야 성공하는 거다"고 전하며 "관리하셔서 아줌마 소리 듣지 마세요. 그 아이의 잘못은 아니다 그 얘기예요"라고 사연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57074b3ce26d767ecbf603f79610e01f4c61758448428967935228712d3ef8d9" dmcf-pid="HjQeZjNfXs" dmcf-ptype="general">청취자는 "사연자를 두 번 죽이시네", "아이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세요"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박명수의 충고에 반응했다.</p> <p contents-hash="e96130669aeb8ed3009b50b7356d0fda7dd577aefbcb08941cb2887c9e297cb2" dmcf-pid="XAxd5Aj4Zm"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p> <p contents-hash="c77706041cc6f1227caeb96d95c1ef76b9f9a0ef66ca722525268c7719946463" dmcf-pid="ZcMJ1cA8Yr" dmcf-ptype="general">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우크라이나 전쟁에 지인 잃었다 “역사가 아니라 현실” (이유 있는 건축) 09-17 다음 엔비디아, 중국용 새 AI 추론 칩 내놨지만…"반응은 썰렁"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