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트, 픽센 AI 스튜디오 오픈 작성일 09-1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6WrleRurR"> <p contents-hash="9cefff8030cfd8412c5f0f78dd75afff5ade497768ed9777b11ed5db64ac4cb6" dmcf-pid="X9hAm68tDM" dmcf-ptype="general"><strong>AI 기반 제품 촬영 및 디지털 이미지 서비스 본격화<br></strong><br>로봇 기반 제품 촬영 서비스 픽센(PIXEN)을 운영하는 한트(HHANT·대표 한상호)는 글로벌 제품 촬영 자동화 브랜드 오터리(Ortery Technologies, Inc) 솔루션을 접목한 '픽센 AI 스튜디오(PIXEN AI Studio)'를 오는 10월 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픽센 AI 스튜디오는 기존의 픽센 센터와는 별개로 독자적인 공간에 새롭게 설립해 자동화 로봇 기반의 촬영 기술과 생성형 AI를 결합해 브랜드부터 도매까지 다양한 고객군에 완성도 높은 디지털 이미지 서비스를 제공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b583b5adcc7f08f61701c056d109015256eda18bd9aa18ee043dc17868cd38" dmcf-pid="Z2lcsP6F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픽센 AI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etimesi/20250917121348647yyut.png" data-org-width="700" dmcf-mid="YGmok29H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etimesi/20250917121348647yyu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픽센 AI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2ecb07948acbf9a96d1c940d73b3e3d8508caefd685ca31ea13e12f9cc7162" dmcf-pid="5VSkOQP3mQ" dmcf-ptype="general">픽센 AI 스튜디오에서는 픽센이 오터리와 협력 개발한 신제품 클로딩패드 버티컬(ClothingPad Vertical)을 비롯한 다양한 오터리 솔루션을 기반으로 AI 데이터를 생성한다. 또한 AI를 접목하여 리터칭, 배경 및 모델 교체, 비디오 생성 등 여러 가지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자동화한다. 고객사에서는 픽센을 통해 제품 촬영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광고, 바이럴 등에 필요한 소재와 콘텐츠 제작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d28e87a1c509a9e43bec1c042ab6cd8e38f3a498d392eb537f8e3bc5ac7c3c0" dmcf-pid="1fvEIxQ0mP" dmcf-ptype="general">픽센 AI 스튜디오에서는 AI로 생성된 결과물의 핏이 실제 제품과 달라지지 않도록 모든 모델 컷을 실제로 촬영된 실물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한다. 윤혜정 픽센 팀장은 “AI로 생성한 모델에 제품 사진을 그대로 입히는 방식은 제품의 핏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라며 “브랜드에서 모델 컷을 촬영하는 이유 중 하나는 제품의 핏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함인데 핏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구색 갖추기밖에 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fa0e63443c1b1a08b1031ac4584bc511b8f10cf654f0b058d09cd6972c4d25e" dmcf-pid="t4TDCMxpr6" dmcf-ptype="general">주로 브랜드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던 기존과는 달리 픽센 AI 스튜디오에서는 서울 동대문을 포함한 국내 도매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이재상 픽센 차장은 “브랜드 촬영과 도매 시장은 양측 모두 좋은 이미지를 선호하지만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픽센 AI 스튜디오에서는 AI를 통해 도매시장의 수요에 맞춰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속의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899188829c0764a134a2accf6946edd39ce1197430ea1fd8aa3dbaa547fef8" dmcf-pid="F8ywhRMUm8" dmcf-ptype="general">한편, 픽센은 2021년 서비스 론칭 이래 국내 의류 촬영 시장의 자동화를 선도하며 제품 촬영의 효율을 높이고 디지털 이미지를 고도화하는 일에 주력해왔다. 현재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이랜드월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등 350여 개의 브랜드들이 픽센과 파트너 계약을 맺고 제품을 촬영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트는 2023년 10월 오터리 테크놀로지스와 국내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 제품 촬영 자동화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1fdb0cb0e19d0974a95f1d9e5050f13073051b58e0408f26cb5c2e9c3bce41b" dmcf-pid="36WrleRuO4" dmcf-ptype="general">오터리 테크놀로지스는 제품 촬영 자동화 로봇을 발명한 업계의 선구자로서, 세계 최초로 캐논(Canon) 사의 SDK를 획득하고 200건이 넘는 특허를 출원하며 혁신을 주도했다. 모두 40 여종에 달하는 오터리의 솔루션들은 제품 사진부터 360°, 3D, 비디오에 이르기까지 이커머스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이미지를 생산한다. 현재 오터리 테크놀로지스는 미국과 대만에 있는 본사와 각지의 지사의 필두로 전 세계 17,000여 고객사에 제품 촬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ab51b8df74efefdb55e2b7f07f67e5dc23333e83f9611a7b4776714c94aefce" dmcf-pid="0PYmSde7Ef" dmcf-ptype="general">픽센 양재센터 & 오터리 쇼룸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동산로6길 18, 새한빌딩 1층에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span>픽센 웹사이트(링크)</span>또는 <span>오터리 웹사이트(링크)</span>에서 확인할 수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691ecbd7ed38a0723f198fed41ecbd98f8dca6916e4e1817e557cc9950a62b" dmcf-pid="pQGsvJdz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픽센X오터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etimesi/20250917121349928myda.png" data-org-width="700" dmcf-mid="G0HOTiJq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etimesi/20250917121349928myd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픽센X오터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7d04ed7d0706c2a85035b824f6f56b12141bacc4c51036daa9ac3f8dcde2e3" dmcf-pid="UxHOTiJqE2" dmcf-ptype="general">정동수 기자 dschu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인조' 된 루네이트, 성숙 입고 "감정 표현 잘하는 팀" 목표 (엑's 현장)[종합] 09-17 다음 ‘스포츠서울 하프마라톤’…대한민국 마지막 하프마라톤의 상징 확립, 참가자 관심과 성원에 감사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