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아줌마라 불려 억울? 좀 꾸며라" 고민에 일침 (라디오쇼) 작성일 09-17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Iu7Osd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5cda52e1c99d21938df6e7a01f94bf9973fb893bf6d7d78fd62ddaa6e94f6a" dmcf-pid="xcC7zIOJ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poctan/20250917123650094gryq.png" data-org-width="530" dmcf-mid="PUcZ5Aj4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poctan/20250917123650094gry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0a2447acdc330713ad5880ab1eadaa72f4af0d0340a56239cf99c398cfc2cb" dmcf-pid="yufkEV2Xl6"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박명수가 사연자의 고민에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b18f39eddd3d1180e67e013cfedb1759bd993221eaf880006d0cc3ec75560dd4" dmcf-pid="W8iSvJdzy8"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시청자의 고민에 즉답을 하는 '명수 초이스' 코너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6d5d293b4ba5d47b1baecb9be98a8b4dfb0437086c6243b25a8e593d2813129" dmcf-pid="Y6nvTiJqC4"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친언니가 멀쩡한 직장을 그만두고 호주로 어학 연수를 가겠다는데, 응원해줄까요?"라는 한 청취자의 고민에 "이게 단지 어학 연수가 문제라면, 어학 연수를 구태여 안 가도. 우리 나라 안에서도 너무 잘 되어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a22ec70bebfc6c69da320354368dc67854668992a688d645802b9de20e4acca" dmcf-pid="GPLTyniBvf" dmcf-ptype="general">이어 "유튜브도 그렇고, 온라인 강의도 있고, 학원도 있다. 어학연수로만 생각하면 안 가도 될 거 같다. 멀쩡한 직장은 왜 때려치우냐. 직장은 다니면서. 내가 안 하면 바로 누군가 한다. 그 자리 지키셔야 한다. 그러니 영어 공부를 직장 다니면서 준비하시는 게 좋겠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bb7c2b559b5b0875ba429bf3de437065579e424b487bfc0b63aebfda63db8412" dmcf-pid="HQoyWLnbT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만약 호주 갔다 와도, 영어는 안 쓰면 까먹는다. 호주에 가서 당분간 안 올 생각이고 자리 잡을 거면 가라. 근데 어학연수 때문에 간다는, 우리나라 안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직장은 들어가기 어렵다. 그냥 다녀라"라고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1c548226400a1f6f5d7db27e0e945e8e285f1a9f277820dfc4bf7f6e9e4ee77" dmcf-pid="XxgWYoLKS2" dmcf-ptype="general">또한 "윗집 유치원생 아이가 자꾸 아줌마라고 한다. 결혼도 안 해서 억울해 죽겠는데, 하지 말라고 할까"라는 고민에 "할머니라 안 한걸 다행으로 알아라. 듣기 좀 그렇긴 한데, 좀 꾸며라"라고 일침 했다.</p> <p contents-hash="f2463752ff6b6d7166c4f122bf2bebea2661edfa8dc444bbde80b5fa0e19b7f1" dmcf-pid="ZMaYGgo9W9"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아줌마가 아줌마 같으니까. 애들 눈은 속일 수 없다. 관리하셔라. 요즘엔 관리 안 하면 안 된다. 제 나이보다 어려 보여야 한다. 그래야 성공하는 거다. 한 달 뛴 사람, 아닌 사람 차이 난다"라며 "관리해야 아줌마 소리 안 듣는다. 그 아이의 잘못은 아니라는 말"이라고 직언했다.</p> <p contents-hash="748b6d1e745f3e9f2d611b5e9c5038f426eaa5aa38a08f577bb0ac616639db5e" dmcf-pid="5RNGHag2hK"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ab3844d9987922762fc063b96b249448b970c0dae0fca4ee130efc5923f331f1" dmcf-pid="1ejHXNaVhb"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국 독립영화의 대부, 로버트 레드포드를 떠나보내며 09-17 다음 [사이언스샷] 축구장만 한 사상 최대의 항공기, 풍력 發電 해결사로 뜰까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