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개월 푸들, 같은 집 개에 5분 만에 물려 죽었다 작성일 09-1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v1XNaV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a299288b70ddb2b1e73ae2d8a6cfd755a1b4d8f74fd982e544ff1cdcff0936" dmcf-pid="ZJTtZjNf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 16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개와 늑대의 시간'엔 반려견 6마리를 키우는 사연자가 출연했다. (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캡처) 2025.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is/20250917122940066naax.jpg" data-org-width="720" dmcf-mid="xv5zUmrR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is/20250917122940066na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 16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개와 늑대의 시간'엔 반려견 6마리를 키우는 사연자가 출연했다. (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캡처) 2025.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ee6cabcfc93b44d111d7d0ebde14d64bcf94e70e9b458c08ffc51e2059c185" dmcf-pid="5iyF5Aj4Y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토이 푸들이 생후 8주 만에 함께 키우던 다른 개에게 물려 죽은 사건 전말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ea9d6962f9e32a277c1d97a16e04f44d2af562c8efa377f1988f10098ed95b1" dmcf-pid="1nW31cA85T"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개와 늑대의 시간'에선 반려견 6마리를 키우는 사연자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d61a2d7ea2a2bd4d368a9a4fbd64f737661c90c36b5422f72eadcb0b2995706" dmcf-pid="tLY0tkc6Yv" dmcf-ptype="general">그는 사연 신청 이유에 "남자친구가 토이 푸들을 키우면 어떻냐고 해서 데려왔다"라며 "천천히 다른 개와 합사를 하고 있는 중에 죽어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0f436f730347f42ce89f529ae4e81553e5853e59cf03bd3b5adbc878cdcc95" dmcf-pid="FoGpFEkPZS"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CCTV를 돌려봤더니 저희가 출발하고 5분 만에 다른 개가 달려들어서 죽였다. 너무 충격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80deadc45c12c5a9d87f840852f9e553745890b30eb4fb7274f0eac062f3e98" dmcf-pid="3gHU3DEQZl" dmcf-ptype="general">이후 강형욱은 문제 반려견 행동을 관찰하고 "개가 이해가 된다"며 "새끼를 낳은 엄마 강아지는 보금자리가 위태로워지면 죽인다. 자기 새끼여도 그렇다"고 말했다. 그는 "지능이 높은 동물은 약자를 찾는다. 자연의 섭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fc095ea3635272c4cf14f16789a477e9d50dd2ab588dfc902ad4018262f4f04" dmcf-pid="0aXu0wDxZh" dmcf-ptype="general">이어 문제견은 사연자의 말을 듣지 않는 등 통제가 안 되는 모습을 보였다. 사연자는 "내년에 결혼해서 바로 임신 계획이 있는데 아이를 공격할까봐 걱정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7792ee01aa876c4dad003f5e0bd94e95214fdea9cc1fcdc05d7c94a30f6627e" dmcf-pid="pNZ7prwMGC"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반려견을 저렇게 만든 건 보호자의 양육 방식 때문"이라며 "다견 가정은 보호자가 대장 역할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니 할 수 없이 개가 감투를 쓴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4bdaaf0720d58812e62b93ed8d9f8380daca354e74b941fc01e19b481bf042" dmcf-pid="Uj5zUmrRtI" dmcf-ptype="general">그는 "문제견이 스스로 대장 역할도 하고 보호자도 위로한다. 나름대로 자기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게 물고 짖는 거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3465eb18be19a5bf5b4e4a1620e1f17882b6ee578c61d2ee6694259ecf789ee" dmcf-pid="uA1qusmeZ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ja29@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혜선, 새 출발 한다 “내성적인 대표입니다”[SNS는 지금] 09-17 다음 세계 1위 찍었다… 시청률 18.1%까지 치솟더니 넷플 씹어먹은 한국 드라마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