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 된 송지효, 5년만 스크린 복귀 ‘만남의 집’ 10월 15일 개봉 [공식] 작성일 09-1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D2Sde7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4178e367011c880204bfdbd129742d8cee8a1271eeeff6126f32a4e2d7463d" dmcf-pid="49tABhCn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마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130917258gnzd.jpg" data-org-width="1000" dmcf-mid="2uTdtkc6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130917258gn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마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0ad1be6d251fac7ae553c6f1db29af06d1670cff74b583d78b5d631a828b74" dmcf-pid="82FcblhL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마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130917478rxmi.jpg" data-org-width="1000" dmcf-mid="VM9lM15r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130917478rx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마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6V3kKSlov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9af5f28a20981f3d83e367c41dd352dee6c8e510d436cbc7b56b0d59c9fe7006" dmcf-pid="Pf0E9vSgvD" dmcf-ptype="general">배우 송지효가 5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선택한 '만남의 집'이 10월 15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d76c798b689e31fb5856ad41c34952ad2b7f1e39a7260d9bd896b57e92968b7f" dmcf-pid="Q4pD2TvavE" dmcf-ptype="general">영화 '만남의 집'은 15년 차 FM 교도관 태저의 인생 첫 오지랖이 만든 햇살 같은 인연을 그린 휴먼 드라마.</p> <p contents-hash="58806bc1dbd3e48e083e396b7275663daff04b3d2c6957035449536358bd05ac" dmcf-pid="x8UwVyTNCk"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15년 차 FM 교도관 태저(송지효)가 정해진 업무를 차갑고 무표정한 모습으로 수행하며 지쳐 있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삭막하고 고요한 교도소를 배경으로 "여기는 그 사람들 부탁 들어주는 데가 아니야"라는 태저의 대사는 수용자들과 관계를 맺지 않으려 하고 칼같이 업무를 대하는 태저의 고립과 외로움을 느껴지게 한다. </p> <p contents-hash="d7940181080fd8258db7aef7a06539c75376d4d4f2e9721e504cb91640e3c171" dmcf-pid="ylABIxQ0vc" dmcf-ptype="general">태저와 마찬가지로 준영(도영서)도 밝은 학교 생활을 하는 것 같지만 함께 밥 먹으러 가자는 친구를 피하고 어색한 웃음을 짓는 등 비밀을 간직한 채 외로움을 느낀다. 8년간 수감되어 있던 수용자 432번이자 준영의 엄마 미영(옥지영) 역시 사춘기 딸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는 듯 교도소 벽에 기대 있어 각자의 이유로 고립되어 있는 세 사람의 사연을 궁금하게 한다.</p> <p contents-hash="f5ff1b63d10d37bdba57a5c9ca614695a3f984876eed20382e6cf3047826ced0" dmcf-pid="WScbCMxpCA" dmcf-ptype="general">'수용자 엄마가 이어준 햇빛 같은 인연'이라는 문구는 미영의 모친상을 계기로 맺어지는 세 사람의 인연을 의미한다. </p> <p contents-hash="054a4577bce9fb5926d532aac43534f8b32324858809aae5899cb9274e5e6988" dmcf-pid="YvkKhRMUCj" dmcf-ptype="general">달리는 차에서 준영을 발견해 급하게 "준영아!"라고 부르는 태저의 모습은 미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 사이의 관계와 더불어 5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송지효가 여성 교도소의 교도관 태저라는 새로운 인물을 어떻게 연기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제가 뭘 해서 이렇게 된 게 아닌데 내가 뭘 잘못했나? 이런 생각을 하게 돼요"라는 준영의 대사는 8년간 만나지 못한 미영에 대한 복잡미묘한 심리를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34593a7327e1fb86e4ab788c267271b013a49f457a594f9b1bbd01d231afbcd8" dmcf-pid="GTE9leRuyN" dmcf-ptype="general">한편 '만남의 집'은 10월 15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1a371e019f63086b72987455c1a1768c35d74420b1109c7c977307d803738f6b" dmcf-pid="Hwi3k29HSa"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rn0EV2Xl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복 입은 남자' 박은태·전동석·고은성→카이·신성록·이규형 '황금 라인업 탄생' 09-17 다음 장동민 천재 딸 지우, 든든한 누나미까지…박수홍도 깜짝 “어쩜 이래”(슈돌)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