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대학교, 헥토헬스케어와 산학공동 연구 착수 작성일 09-17 4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9/17/0000569438_001_20250917132019349.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바이오 기업 헥토헬스케어와 산학공동 연구를 시작한다. ⓒ한국체대</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바이오 기업 헥토헬스케어와 손잡고, Oxxyslab 섭취가 인체의 산소대사와 운동 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는 산학공동 연구를 시작한다. 연구책임자는 윤지운 교수가 맡았다.<br><br>연구팀은 무작위 배정·위약대조 등 엄격한 방식으로 시험을 진행해 객관적이고 신뢰도 높은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실제 제품을 먹은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을 무작위로 나눠 비교함으로써, 제품의 '진짜 효과'를 공정하게 확인한다는 의미다.<br><br>이번 연구의 특징은 스포츠과학과 데이터과학(인공지능·통계분석)의 결합이다. 센서는 호흡과 심박, 운동 기록 등 실제 생활과 경기 현장에서 얻는 데이터를 분석해 '데이터 기반 건강관리와 퍼포먼스(운동 수행능력) 향상' 가능성을 탐색한다. 한국체대는 스포츠AI·빅데이터 교육·연구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스포츠 데이터의 수집·분석·해석을 통해 현장 활용성을 높이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br><br>한국체대 윤지운 교수는 "이번 공동연구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일반인도 따라 할 수 있는 맞춤형 운동·회복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며 "스포츠와 바이오가 만나 일상 건강과 운동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실질적 해법을 찾겠다"고 밝혔다.<br><br>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협력 연구를 통해 스포츠와 건강 분야에서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설 예정이다.<br><br>헥토헬스케어 역시 이번 연구를 통해 자사 제품의 과학적 근거를 확보하고, 스포츠·헬스케어 산업의 혁신적 발전을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극지연, 북극 오존 파괴하는 브롬 가스 신규 발생 원인 규명 09-17 다음 '한복 입은 남자' 박은태·전동석·고은성→카이·신성록·이규형 '황금 라인업 탄생'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