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논란…사과에도 불법 운영 혐의로 고발 작성일 09-1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ODYoLK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aca489c546c7ac167ac1ec9bdb9bcad8b45e08048a61e3bcef493f49144925" dmcf-pid="Xl1GqCIi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tartoday/20250917135117390stos.jpg" data-org-width="650" dmcf-mid="GlK7x5Zw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tartoday/20250917135117390st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41632cef7a6385d3bfc9c34f724edfb2bf8c249c3c459e69a39c1c63818075" dmcf-pid="ZStHBhCnHW" dmcf-ptype="general"> 가수 성시경이 자신이 운영 중인 1인 기획사 ‘에스케이재원’ 미등록 운영과 관련해 사과했지만, 불법 운영 혐의로 고발됐다. </div> <p contents-hash="f02163c87f303fc033a036c9b1c40786716296c0e4f3b55d0158a451f7139904" dmcf-pid="5vFXblhLZy" dmcf-ptype="general">17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성시경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발 사건이 접수돼 수사과에 배당, 조사 중이다.</p> <p contents-hash="137eeaff4d3aabf7c33c78b37e175a7b159c1bff89b1637ca47fcb964f947a1b" dmcf-pid="1T3ZKSlo5T" dmcf-ptype="general">고발인은 “성시경 측이 인지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면책될 수 없다”며 “사회적 영향력이 큰 대중문화예술인과 그 주변 조직에도 준법 의무가 적용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2272c8228a76f31ab0b84c3cb97bcde80d1422bf3031560e286b952a48c4c53" dmcf-pid="ty059vSgXv" dmcf-ptype="general">특히 “개인 브랜드와 매니지먼트 영업이 결합된 사업 구조에서는 본인 이름이 사용되는 사업의 준법 상태를 점검할 책임이 있다”며, 장기간 미등록 상태가 방치될 경우 당사자와 조직 모두 법적·사회적 책임을 질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137ff669de2bae00dfffee44deb338110c0117de01372ff8e2b05ac49451b1" dmcf-pid="FrWl3DEQHS" dmcf-ptype="general">앞서 소속사 측은 “2011년 법령에 따라 법인 설립을 완료했지만, 2014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정 후 도입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를 인지하지 못했다”며 “관련 절차를 진행하지 못한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을 인지한 즉시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며, 조속히 모든 법적 요건을 충실히 이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fb0a04949d773d7a9aa1197aa2afe3eb1a366bc5d519e91dc3458983adfba51" dmcf-pid="3mYS0wDx1l"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은 연예계 1인 기획사 운영과 관련한 법적 준수 여부가 다시 한 번 도마 위에 오른 사례로, 업계 전반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전, 19일 김천실내체육관서 개막 09-17 다음 中 명문중 출신 아이들 우기, 한국어로 가사 쓰는 언어 천재 “멤버들과 싸우며 늘어”(가요광장)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