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자체 신기록 경신…‘NEVER SAY NEVER’로 ‘빌보드 200’ 23위 진입 작성일 09-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92NBqy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5b829d0ff53ab8c865e6e5f6f428c2963f31714a7697cb04bef40d5cf99960" dmcf-pid="GEPQw4f5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bn/20250917140027500erzc.png" data-org-width="550" dmcf-mid="WvZ58GYc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bn/20250917140027500erz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0f22541f23d0e86c7750f0e807c01780590f0dd030ea3be4c13e7a61055a03" dmcf-pid="HDQxr841wR" dmcf-ptype="general">‘글로벌 톱티어’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자체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p> <p contents-hash="d75154298bb7d7e58183eed02f16a1e4d9fc546f35c9e848f0b74aaacbdd5693" dmcf-pid="XwxMm68tDM" dmcf-ptype="general">16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20일 자)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의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는 ‘빌보드 200’에 23위로 차트인했다.</p> <p contents-hash="8cc4208a4b21cc1ed2bcdf594782c990eae1e3ca014e0caf8827ede41714e9b4" dmcf-pid="ZrMRsP6Fwx" dmcf-ptype="general">이로써 제로베이스원은 종전 기록보다 다섯 계단 오른 유의미한 성적으로 ‘빌보드 200’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앞서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로 ‘빌보드 200’ 28위로 첫 진입한 바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또 한 번 ‘빌보드 200’에서 5세대 K-팝 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티어’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bf5a06587e0c8718fc77d898d6edb342c42ab83ef349a2bb4334bd0e5fdd200b" dmcf-pid="5mReOQP3DQ" dmcf-ptype="general">빌보드 내 세부 차트 성적 역시 괄목할 만하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머징 아티스트’ 1위, ‘월드 앨범’ 2위, ‘인디펜던트 앨범’ 3위, ‘톱 앨범 세일즈’ 5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5위, ‘아티스트 100’ 19위에 올라 ‘빌보드 200’을 포함 총 7개 차트에 진입했다. 세계 음악 시장 중 하나로 손꼽히는 미국에서 호성적을 거뒀다는 점에서 제로베이스원의 폭발적 기세를 더욱 실감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ae8606069e59e69b2887d10f40a1b2978530c804a7573e3619265e66fd503c06" dmcf-pid="1sedIxQ0DP" dmcf-ptype="general">이렇듯 제로베이스원은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로 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음반 및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섭렵하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네버 세이 네버’는 발매 일주일 동안 151만 장 이상이 판매되며, 제로베이스원을 ‘6연속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렸다. 또한, 이 앨범은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앨범 랭킹 2위, 주간 합산 앨범 랭킹 모두 2위, 라인뮤직 데일리 앨범 TOP100 1위, 중국 QQ뮤직 일간 디지털 판매 차트 1위 등에 안착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e023cdb8d877a5e6f399ad19da9de06bfb368fc70c2b97630f42a10228d3001" dmcf-pid="tOdJCMxpI6"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아이코닉(ICONIK)’ 역시 국내 주요 음악방송에서 6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아이코닉’으로 데뷔 역사상 처음으로 음악방송 6관왕을 기록, 노래 제목처럼 아이코닉한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ff8033388b8441cbf0413c5f328ed21f4871904b4b46783c23344541647c1442" dmcf-pid="FIJihRMUO8" dmcf-ptype="general">‘네버 세이 네버’는 평범한 현실 속에서도 특별한 무언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포기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없다(NEVER SAY NEVER)’라는 강렬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불가능의 기록들을 쏟아내며 명실상부 K-팝을 선도하는 ‘글로벌 톱티어’로 활약 중이다. 국내외를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영향력을 발판 삼아 계속해 써 내려갈 제로베이스원의 K-팝 새 역사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b5ecdf91f0d1c9812fac14637852cb0dd3939d4e4ef4283c5ae83028fb6963a" dmcf-pid="3CinleRus4" dmcf-ptype="general">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0월 3~5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2025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이하 ‘HERE&NOW’)의 포문을 연다. ‘HERE&NOW’는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3회차 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하는 등 제로베이스원의 압도적인 인기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 dmcf-pid="0hnLSde7Of"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 dmcf-pid="plLovJdzsV"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트맨' 마이클 키튼, 故찰리 커크 총격 사망 “아이러니” 발언..보수-진보 둘 다 맹비난 [Oh!llywood] 09-17 다음 킥플립 아마루, 활동 잠정 중단 "심리적 불안 증세, 치료+회복에 집중"[전문]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