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피클볼협회, AI스포츠 미디어 서비스 기업 '호각'과 업무협약 작성일 09-17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7/0008491761_001_20250917141516485.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피클볼협회가 호각과 업무협약을 맺었다.(대한피클볼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대한피클볼협회가 AI스포츠 미디어 서비스 전문 기업 호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전했다. <br><br>호각은 유료방송사업자인 KT스카이라이프와 KT HCN이 지난해 각각 68억원과 30억원을 투자한 회사로, AI스포츠 OTT 플랫폼인 포착(POCHAK)을 운영하고 있다. <br><br>조현재 대한피클볼협회 조현재 회장은 "호각과 손을 잡고 시작하는 포착(POCHAK) 플랫폼의 AI 중계가 국내 피클볼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br><br>대한피클볼협회는 지난 7월 스포츠마케팅 전문 회사인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마케팅 대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미디어 서비스 전문기업과도 손을 잡으며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br><br>피클볼은 배드민턴과 탁구, 테니스를 결합한 스포츠로 최근 발원지인 미국을 중심으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br><br>미국 피클볼 참여 인구는 2019년 350만명, 2022년 870만명, 2024년 1400만명 이상 늘어나고 있다. <br><br>아시아권에서는 베트남, 홍콩, 말레이시아, 일본 등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대한피클볼협회를 중심으로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UFC 진출 또 무산’ 황인수, 맥코리 타격에 밀리며 판정패 09-17 다음 마마무 솔라, '귀시'로 스크린 데뷔…"진심이 전해지길"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