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4.5일 비판' 박명수, 이번엔 "아줌마 소리 듣기 싫으면 꾸며라" 작성일 09-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hxzIOJ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4e019985cf5cea4ed739579828609bc6a92fb5a0261d10ec9d4549a1d4af30" dmcf-pid="4slMqCIi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가 라디오 청취자에게 일침을 날렸다.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oneytoday/20250917141651097vwxk.jpg" data-org-width="1200" dmcf-mid="VfwVFEkP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oneytoday/20250917141651097vw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가 라디오 청취자에게 일침을 날렸다.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feba6cb88be0924d78620640ee526e950f009747e3c9def36168ff6cad3ae5" dmcf-pid="8OSRBhCnGy" dmcf-ptype="general"><br>'주4.5일제' 도입을 비판했던 방송인 박명수(54)가 이번엔 라디오 청취자에게 일침을 날려 화제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43c8171c9f0515986b436b7f36252145fe7e45b85a98ed111ffe5fe0f701237" dmcf-pid="6IveblhLHT"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17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청취자 고민에 해답을 제시하는 '명수 초이스' 코너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ae2cccad893022bc2ea6df8d80ead488aae2b7d7a065e74fe7658e3ecddd8e7" dmcf-pid="PCTdKSloYv"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윗집 유치원생 아이가 자꾸 저를 아줌마라고 부른다. 결혼도 안 했는데 억울하다. 아이한테 '아줌마라고 하지 말라'고 할까요, 가만히 있을까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d50f3b9c8f4d06a3bca4ba424cd0bd9207db9fc1ef7242eec1b35714b8896ef" dmcf-pid="QhyJ9vSgtS"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할머니라고 안 한 걸 다행으로 아셔라. 듣기 그렇긴 한데 좀 꾸미시라. 아줌마같이 하고 다니니까 아줌마라고 하는 거다. 애들 눈은 속일 수 없다"고 직언했다.</p> <p contents-hash="8662ecaf86ec8a14acc13cbb813c5b9a6d9dc5809c2b855fde06f7eb6ba95aea" dmcf-pid="xvGLfWyjZl" dmcf-ptype="general">이어 "관리하시라. 요즘은 관리 안 하면 안 된다. 제 나이보다 어려 보여야 성공하는 거다. 관리해야 아줌마 소리 안 듣는다. 그 아이 잘못은 아니라는 말"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e48b4d65c0f8c23230d4286bcae7ad52e4fe4a063e63b3e7a05deca84de9d3c" dmcf-pid="yPe1CMxpth"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해당 발언을 두고 "선 넘네" "요즘 실언이 잦다" "호통 개그는 '무한도전'에서나 통했지" "원래도 팩트폭행이나 소신발언 잘하는 캐릭터였다" "틀린 말 한 것도 아닌데 너무 몰아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176113d4cd4abd956bd2d315db3c214d103904f6fb268d2685a65a8f084c92e" dmcf-pid="WQdthRMUGC" dmcf-ptype="general">앞서 박명수는 지난 12일 라디오에서 주4.5일제 도입에 대해 "인구도 없는데 일까지 줄이면 어떻게 하나. 저는 프리랜서라 추석에도 일한다. 경기도 안 좋은데 기업 입장도 생각해야 한다"며 반대 의견을 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a8244e4e6d12a11608e903cb5eeaf0a8017a4e59515d65b82dad953be543b42d" dmcf-pid="YxJFleRu1I"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한쪽에선 "연예인은 말 얹지 말라" "최저시급 받고 일 해보라" 등 의견이 나온 반면 다른 한쪽에선 "기업이 살아야 경제도 산다" "자영업자도 타격이 클 것" 등 반응이 나왔다.</p> <p contents-hash="563c816b0432138a19683e70363581cbdd6e08a2030a41e7e8ec0d5ea3947464" dmcf-pid="GMi3Sde71O"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곽튜브, 일본인 여사친에 혼전임신 고백.."애가 있어"[스타이슈] 09-17 다음 저승사자 만난 변요한→방효린…국내 첫 AI 장편 영화 ‘중간계’ 눈길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