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겁 없이 시작한 음악, 어느새 40년…갈수록 겁나” 작성일 09-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iGc9KG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761a53ae7065e6ae959856602b0032ee7145c332b566a585aa921f0c62ce3f" dmcf-pid="uHnHk29H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재범. (사진=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ilgansports/20250917141415634wgid.jpg" data-org-width="800" dmcf-mid="pNKDQZXD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ilgansports/20250917141415634wg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재범. (사진=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0c58123cab54e0ba1df2370dea9716a246df68e2073b34305bfd4514e52a2f" dmcf-pid="72h2Hag2Dq" dmcf-ptype="general"> 가수 임재범이 데뷔 40주년 소감을 밝혔다. <br> <br>1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임재범 데뷔 40주년 기념 전국투어 및 정규 8집 선공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작사가 김이나가 진행자로 나서 임재범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br> <br>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은 임재범은 “어렸을 때 처음 음악 시작했을 땐 겁도 없이 다 할 수 있을거라 착각하며 시작했는데, 10년, 20년, 30년 지나가니 음악이라는 것, 소리내는 것 하나하나가 두렵고 무섭고,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가 겁도 난다. 가면 갈수록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br> <br>임재범은 “제일 기억에 남는 인사는 ‘너 많이 늙었구나’라는 말이다. ‘이젠 꺾어졌네’ ‘고생 많았다’ ‘애썼다’는 인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미소를 보였다. <br> <br>임재범은 정규 8집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2022년 정규 7집 ‘세븐 콤마’ 이후 약 3년 만의 신작이다. 앨범 발매에 앞서 수록곡 ‘인사’를 이날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한다. <br> <br>‘인사’는 지난 40년을 함께해 준 팬들에 대한 미안함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팝 가스펠 스타일의 곡이다. ‘고해’, ‘너를 위해’, ‘비상’ 등 임재범 명곡의 탄생에 함께한 채정은 작사가가 함께 작업했다. <br> <br>임재범은 오는 11월 29일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개최한다. 공연은 인천, 서울, 부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이어진다. 이와 함께 JTBC ‘싱어게인4’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40주년' 임재범 "시간 지날수록 내 자신 더 점검하게 돼"[N현장] 09-17 다음 최시원·선예도 흔들렸다..추모글로 번진 ‘공인 검열’ 논쟁 [Oh!쎈 이슈]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