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말산업 특구 공모 선정…국비 5억원 확보 작성일 09-17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7/PCM20230127000197990_P4_20250917142521379.jpg" alt="" /><em class="img_desc">서귀포시청 전경<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서귀포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말산업 특구 공모(지역특화)'에 최근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br><br> 이번 공모는 전국 말산업 특구로 지정된 4개 시도(제주, 경북, 경기, 전북) 산하 시군구의 대해 말산업 활성화 계획 사업평가 및 선정을 통해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br><br> 시는 승용마 거점조련센터 내 훈련용 주로 설치 등 승용마·경주마 농가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인프라 구축 사업을 신청했다.<br><br> 이번 사업 선정으로 총사업비 12억5천만원(국비 5억원, 지방비 5억원, 자부담 2천500만원)을 들여 내년 승용마 거점조련센터 내에 900m 길이의 승용·경주마 훈련용 주로를 설치하고, 360㎡의 마사도 신축할 예정이다.<br><br> 현재 승용마 조련센터에서는 연간 육성마 100여 마리, 승용마 50여 마리를 조련하고 있으며, 내년 조련시설이 확충되면 보다 조련마 수를 늘일 수 있게 돼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br><br> jihopar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UFC 회장 ‘황인수 vs 맥코리’ 공개 혹평…“영입 이유 못 봤다” 승자도 끝내 입성 좌절 09-17 다음 이동휘, 청결에 철저하네 “남창희 집 초대 후 청소 2시간”(잘사나보세)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