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생방송 해프닝 언급 “교통사고 났는데 영정사진 만들어” 작성일 09-1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slVyTN0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047b4a41b8d81414f9f57740a3ae53df0cff2401610c29978582c4058d5bfd" dmcf-pid="BLOSfWyj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khan/20250917143715623iocl.png" data-org-width="935" dmcf-mid="7KTHM15r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khan/20250917143715623ioc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97ed31b5ff0a9a7b5d5fb9cc0cc2ff90e30aec89123da25bd57560a384a05f" dmcf-pid="boIv4YWA7b"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장성규와 가수 케이윌이 ‘마리텔’ 영정사진 사건을 언급했다.<br><br>16일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근데 브레이크가 어느 쪽이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장성규는 게스트 다영과 케이윌을 만났다. 장성규와 케이윌은 다영의 운전연수를 도와주며 대화를 나눴다.<br><br>케이윌은 경부고속도로에서 났던 교통사고를 떠올리며 “스케줄 차량 사고가 많이 났고, 그게 제일 큰 사고였다”고 말했다. 그는 “그 당시에 지금 내 매니저 친구가 마술학과 출신이었다. 그거 때문에 당시 너(장성규)랑 형돈이 형이 진행하던 ‘마리텔’ 매니저 특집에 섭외가 된 것”이라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80064a1d3c6e4d3b94dfb309fc720adb573397e278c06ce88c565e1dd718d2" dmcf-pid="K8akprwM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khan/20250917143717503zusa.png" data-org-width="913" dmcf-mid="z8LjFEkP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khan/20250917143717503zus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e1b768672e43f3265696d061793cecb1ca44f3570f00ef27c06e8adc57c0e0" dmcf-pid="96NEUmrR0q" dmcf-ptype="general"><br><br>당시 매니저는 예능 촬영으로 자리를 비웠으며, 케이윌의 다른 매니저가 지방 행사를 위해 운전대를 잡았다고. 케이윌은 “비가 진짜 많이 오더라. 위험하다 싶었는데 가다가 고속도로에서 차가 ‘팡’하고 도는 걸 느꼈다”고 했다.<br><br>다만 케이윌의 사고 소식과 함께 실시간으로 진행되던 ‘마리텔’ 방송이 맞물리며 논란이 됐다. 케이윌은 “그때 매니저가 승부에서 지면 연예인의 얼굴에 먹칠을 했다는 뜻으로 사진에 검정칠을 했다. 그런데 형돈이 형이 그림칠을 한다는 게 영정사진처럼 줄 두 개를 친 것”이라며 “시청자들이 ‘헐 그런데 지금 케이윌 사고 났대요’ 했었다. 그 다음 벌어진 사고가 (코너 폐지였다)”고 말했다.<br><br>이에 장성규는 “교통사고가 났는데 영정사진을 만드니까. 그때 우리가 통화를 많이 했는데 두고두고 죄송하더라”라며 맞물린 타이밍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효림, 고 김수미에게 물려받은 음식 솜씨인데… 딸 "할머니가 더 잘해" (효림조이) 09-17 다음 임재범 "전국투어 콘서트, 40년을 스토리텔링으로…당연히 '고해'→'비상'도 있어"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