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님, 부탁드려요"… 무서울 거 없다던 장서희, 간절한 호소 ('우아기') 작성일 09-1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ir5Aj4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3734faaba58aa3102a1d9608530d39bb2cfe0ea2ad29e214f6d05d9aae4e1e" dmcf-pid="Wanm1cA8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144048875mejy.jpg" data-org-width="1000" dmcf-mid="5GuGKSlo1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144048875mej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5791a75f59622a0690fa64be7e3db0fff244c7726e1c814e92da313d14e375" dmcf-pid="YNLstkc6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144050243ujyh.jpg" data-org-width="1000" dmcf-mid="8Hv0QZXD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144050243ujy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ee06a270da47733cefccc54dd18719343d33b5870d3a1a44ca9e152a9705a4" dmcf-pid="GjoOFEkPHa"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장서희·손민수가 ‘출산특파원’을 대표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간절한 마음을 담은 영상 편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dd9c9901b139bb84f4a2e923aa60b02780c599d6f2be5cabd714eb2fab0f85b6" dmcf-pid="HvC14YWAZg" dmcf-ptype="general">16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서 네쌍둥이 산모의 출산 현장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616b279ae19817d070d9de865d693903aecf676d41da7e2114c75c6487ac185d" dmcf-pid="XTht8GYcto" dmcf-ptype="general">출산을 하루 앞둔 네쌍둥이 산모는 ‘다태아’의 어려움을 전하며 출산 후 네 아이를 모두 데리고 조리원에 들어가는 건 경제적으로 큰 부담임을 밝혔다. 또한 출생하는 아기에게 국가가 지급하는 ‘첫 만남 이용권 혜택’이 있지만, 아기 낳고 나서 정부에 이용권을 신청하면 지급에 2주에서 1달이 걸리다 보니 출생 후 병원비와 조리원비까지 큰 비용이 한 번에 나가기에 현실적인 문제를 걱정하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fec4cabbfb1d7d0dedf01f5be0431eb19d4aa9c314155526059653715dca6633" dmcf-pid="ZylF6HGkHL" dmcf-ptype="general">게다가 네쌍둥이는 1.5kg 이하 저체중 출산 예정으로 태아보험과 어린이 보험 모두 가입을 거절당해 보험도 없는 상황에다가 산모가 임신 중독, 고혈압, 당뇨 등을 방지하기 위해 복용한 ‘아스피린’ 처방 내역 때문에도 보험 가입이 불가하다고 밝혀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6f0b647345a4a8e2130e99fdea4f65b5400784b3ba11b3de9173f723e3c6c41" dmcf-pid="5WS3PXHEtn" dmcf-ptype="general">해당 내용을 들은 박수홍은 “저런 곳에 세금이 쓰여야 한다. 기본적인 보험을 들 수가 없는 거다”라며 네쌍둥이 부모가 처한 상황에 공감했다. 장서희와 김찬우는 “이런 걸 많이 알려서 제도가 변화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f260b15f3d389ce83a734bf06df3adc13aa289275eaeab735e13fcba7e1e9e" dmcf-pid="1Yv0QZXDZi" dmcf-ptype="general">이에 ‘예비 쌍둥이 아빠’ 손민수는 ‘출산특파원’을 대표해 “예비 엄마, 아빠들을 위해서 태아 보험에 신경 써주세요”라며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솔직한 영상 편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aa65fbe08b41cf80f4ede0b209d80669f2ee4b19e10c73b7e44cbc5d018cdf9" dmcf-pid="tGTpx5ZwGJ" dmcf-ptype="general">이어 장서희는 “저는 불혹의 나이도 넘었고 두려울 게 없다”라고 재치 있게 말하며 “정치하시는 분들 부모가 뭐가 필요한지 봐주시고 일하는 엄마들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사회 만들어 주세요”라고 말해 대통령과 정치인들에게 간절한 바람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9d7a14b72857a57cfed716b8a643400140db5d78e168440a200df73420cf994f" dmcf-pid="FHyUM15rXd" dmcf-ptype="general">‘출산특파원’의 많은 응원을 받은 네쌍둥이는 20여 명의 의료진이 함께한 긴박한 수술 끝에 탄생했고, 중환자실에서 건강을 찾아가는 중이다. 이를 지켜본 '출산특파원'은 생명 탄생의 경이로운 순간을 목격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04c816c0621d6f6b5904621ed01cf725cf876ec993e8290801836ea03284023" dmcf-pid="3XWuRt1mte" dmcf-ptype="general">새 생명의 탄생을 담은 출산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응원하고 축하해주며 기쁨을 전하는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777b965f9134dfeb407832afb5e17e0239c273f28e9069dfd66a84659f1c521" dmcf-pid="0ZY7eFtsYR"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 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재범 "'인사' 녹음하며 울컥하기도…40년 지켜준 팬들 위한 노래" 09-17 다음 [종합] 루네이트, 6인조 개편→콘셉트도 180도 뒤집었다…"반항기 가득 다크함 보여줄게요"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