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딸의 첫 ‘아빠’ 감격 잊을 수 없어, 신곡 ‘인사’ 딸 생각나 울컥” 작성일 09-1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FYblhL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a185037458faa29697508ace1e5c687703df21ea4bf89cb84d20c8457afc52" dmcf-pid="7a3GKSlo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재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144024945dvnn.jpg" data-org-width="650" dmcf-mid="Uu5TzIOJ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144024945dv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재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a6cf0eb40fc1d0d8307670449cb5def9f72ceb239dc8f496c66455277b60c0" dmcf-pid="zN0H9vSgTR"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808a6abe89cefa2764a6a2f31e01af37c5dabb21632546f18c64929f75362ad8" dmcf-pid="qjpX2TvaSM" dmcf-ptype="general">임재범이 신곡 ‘인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bdd2c7a8dbb34febf2b78674291e8f4988c6a87b01652cd0276fb4283844336" dmcf-pid="BL1yqCIiWx" dmcf-ptype="general">9월 1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임재범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268fa44210faf450fdaa0db26b6ce74a72141b5c428cef2567cb02395943a539" dmcf-pid="botWBhCnvQ"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데뷔 40주년을 맞아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개최하고, 정규 8집의 포문을 여는 신곡 ‘인사’를 발매한다. ‘인사’는 2022년 정규 7집 ‘SEVEN,’(세븐 콤마) 이후 약 3년 만의 신작이다. 팝가스펠 스타일의 곡으로, 40년간 함께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다짐을 담은 곡이다. </p> <p contents-hash="41f69c2cd2622bf426dfc9f33c691f848e6b51871d3ce8e6380ae730b640e8e7" dmcf-pid="KgFYblhLCP"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40주년이 다가왔을 때 제가 가진 건 노래밖에 없어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은데 말로만 감사 인사를 드리기보다는 팬분들과 같이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걸 남기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회사 식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인사’라는 제목으로 곡을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가 나왔다”라며 “사실 먼저 발매할 다른 곡이 있었는데, 제가 이 곡을 먼저 내고 싶다고 고집을 부렸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8cdca68af52c09f9e2ee0b865918cfcce4e737b95dd1e7d8d57aacd56d49c50" dmcf-pid="9a3GKSloS6" dmcf-ptype="general">녹음 후 가사를 보고 울컥했다는 임재범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으로 딸을 꼽았다. 임재범은 “떠오르는 얼굴은 많지만 제 딸이 먼저 생각 나더라. 울컥하게 만드는 포인트도 딸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144412ce56d2d950c0c51c2942ef9f040950f939800f1cf266b92c947073c2c" dmcf-pid="2N0H9vSgS8"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가사 중에 ‘그곳에 나 혼자 있게 두지 않고’가 있다. 팬 분들이, 어머니가, 신께서 저를 혼자 두지 않았다. 살다 보면 ‘왜 나 혼자 고독스럽게 살아가나’ 하지만 엄마도, 팬 분들도 뒤에서 항상 응원해줬다. 그 가사가 저한테는 기억에 남았던 한 줄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4b9bc91df29788f81c7178278c99bc3309abb772cfa497e1803aa679dc712cc" dmcf-pid="VjpX2Tvay4" dmcf-ptype="general">이날 진행을 맡은 김이나는 가장 인상 깊었던 인사가 있었냐는 질문에 임재범은 “그게 인사인지는 모르겠지만 딸이 태어나서 말을 하기 시작했을 때 ‘아빠’ 했을 때 감격은 이루 말할 수 없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e40b1e0e4bd351237c21800d42dcdb7987b4b56bda6e3542d0e835d8cbdeacb2" dmcf-pid="fAUZVyTNCf" dmcf-ptype="general">한편 임재범의 신곡 ‘인사’는 9월 1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d7f86558b4d96999c4cedc1c83ecfbd7c6a493618ec110b52396fb3eef3aec31" dmcf-pid="4cu5fWyjv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8k714YWAl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재범 "벌써 40주년, 소리내는 것조차 두렵기도…잘하고 있나 점검하게 돼" 09-17 다음 크리에이터 쥬니, KX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배우로도 새로운 시작"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