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인사’ 가사 와 닿아...딸 얼굴이 제일 먼저 생각나” [MK★현장] 작성일 09-1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UnCMxpeU"> <p contents-hash="785db2f4fe61e7a46bc68e12fdc2016308a7ae979f565b6cedb7765601702b05" dmcf-pid="bXuLhRMURp" dmcf-ptype="general">가수 임재범이 신곡 ‘인사’가 자신에게 준 울컥한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1d577234ce0def73eb77da3bbcbedb721bfbc55e5fa637ecaf669f8b2d616b9" dmcf-pid="KZ7oleRui0"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임재범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작사가 김이나가 사회를 맡아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52aa25df86a83e0c3b963b8ccf27f41ad5efc22eb1ce6e63b59ab6a8bf5d2794" dmcf-pid="9YmUM15ri3"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데뷔 40주년을 맞이해 신곡 ‘인사’를 발매하며,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 선물을 건넨다. ‘인사’는 2022년 정규 7집 ‘SEVEN,(세븐 콤마)’ 이후 약 3년 만의 신작으로, 팬들에 대한 미안함과 감사의 마음을 온전히 담은 팝 가스펠 스타일의 곡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58bc19aa2a21e242084a6fd8d2703ebd91f542293c2a2966bd9485fd229c55" dmcf-pid="2GsuRt1m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임재범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작사가 김이나가 사회를 맡아 의미를 더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ksports/20250917143912131ywws.png" data-org-width="640" dmcf-mid="q8WfNBqy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ksports/20250917143912131yww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임재범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작사가 김이나가 사회를 맡아 의미를 더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bc6a79f89a8f2a21e0132a7f1114dd2cfcc64227823efe1fee8085f270172b" dmcf-pid="VHO7eFtsRt" dmcf-ptype="general"> ‘인사’의 가사를 보고 울컥했다고 고백한 임재범은 “가사가 많이 와닿았다. 다른 곡을 녹음하기 위해, 녹음이 끝나고 가사를 다시 보지 않는데, 이 곡은 녹음을 후 가사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됐다. 가사가 사람을 울컥하게 만들더라”며 “‘인사’라는 것이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되고, 신에 대한 감사도 되고, 하나는 가만히 보니 어머니가 저에게 주신 무한한 감사에 대한 인사가 될 것도 같더라. 끝없는 사랑을 주었던 사람들을 향한 감사로 인식해 주시고 들어주시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e93c124672fda3fb12838a7c5c9de7faf00866b42433de7251c2a77d207b2ace" dmcf-pid="fXIzd3FOR1" dmcf-ptype="general">‘인사’를 준비한 이유에 대해 임재범은 “40주년이라는 시간이 저에게 다가왔을 때 팬들에게 해드릴 수 있는 건 노래 밖에 없더라.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은데 말로만 감사하다고 하기보다는 팬들과 저와 같이 기억에 남는 무언가를 남겨놓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기획사 식구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인사’라는 제목으로 곡이 나왔으면 좋겠다 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2be26c3a7bdbbf49217c3f9376290b324cfffd2655bd1b7585bce67322d8d93b" dmcf-pid="4ZCqJ03IR5" dmcf-ptype="general">이어 “다른 곡이 먼저 공개될 뻔했다. 고민하다가, 제가 이 곡을 먼저 하고 싶다고 고집을 부렸다. 기다려주셨던 분들을 위해서 먼저 발표하게 됐다”며 “사실 노래할 때는 집중할 때는 가사가 주는 울림을 잘 몰랐다. 이런저런 배분과 생각을 하면서 노래하면서 가사에 집중하지 못하다가, 노래가 끝나고 가사를 체크하는 중에 울컥하더라. 이 곡이 ‘왜 사람을 건들이지’하는 생각으로 울컥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5031108e75a5feac1895f5519f0440aed22ec32e514c060b7968f40fa50679" dmcf-pid="85hBip0CdZ" dmcf-ptype="general">울컥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얼굴에 대해 ‘딸’을 언급하며 “울컥하게 만드는 얼굴은 많은데, 저는 딸이 먼저 생각이 나더라. 제가 울컥하게 만든 포인트도 딸이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78379e9beec5d5ee4190e85fda6dff44633803e7c8f7e421844403af551c816" dmcf-pid="61lbnUphnX"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데뷔 40주년을 맞이해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개최하고, 정규 8집의 포문을 여는 신곡 ‘인사’를 들고 가요계에 복귀한다. 신곡 ‘인사’는 40년간 함께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와 다짐을 담은 곡으로, 17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먼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 dmcf-pid="PtSKLuUlnH"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QFv9o7uSRG"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한은행, 핸드볼 'H리그'와 2년간 타이틀 스폰서 계약 09-17 다음 최강희, 식당서 쫓기듯 도망.."뱃속에 거지가 들었나"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