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핸드볼 'H리그'와 2년간 타이틀 스폰서 계약 작성일 09-17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7/0001293265_001_2025091714561847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과 곽노정 SK 하이닉스 대표이사.</strong></span></div> <br> 신한은행이 2년간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게 됐습니다.<br> <br> 한국핸드볼연맹은 "신한은행이 11월 개막하는 핸드볼 H리그 2025-2026 시즌부터 2년간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후원에 나서기로 했다"며 "리그 명칭은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지난 시즌까지는 2년간 신한카드가 H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고, 올해부터 신한은행이 후원 계약을 체결하면서 신한금융그룹이 4년간 핸드볼 H리그를 후원하게 됐습니다.<br> <br> 신한금융그룹은 2023년부터 3년간 핸드볼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사를 맡고 있기도 합니다.<br> <br> 신한은행과 한국핸드볼연맹은 어제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열었습니다.<br> <br> 이 자리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겸 한국핸드볼연맹 총재 등이 참석했습니다.<br> <br> 신한은행은 여자 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를 운영하고 있고, 프로야구 KBO리그 타이틀스폰서, 세계 기선전 바둑대회 개최 후원,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 개최 등 다양한 스포츠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정찬성의 주문 "연타!"→ 황인수는 '단타'… UFC 입성 좌절 09-17 다음 임재범 “‘인사’ 가사 와 닿아...딸 얼굴이 제일 먼저 생각나” [MK★현장]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