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태 화백, '김일태 골드 아트 뮤지엄' 개관 작성일 09-1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3XaRMUyW"> <p contents-hash="b1ea626306c5c12cc28890a6ec45c1be77d52b8854b1bfc92424f183757d8031" dmcf-pid="HB0ZNeRuvy" dmcf-ptype="general">세계 유일 금화(金畵) 작가 김일태 화백이 서울 연희동에 상설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9c216b9cab8691aa9c603482aa66b0f2ff4aea8fde6e00f77181cfe43b58c3" dmcf-pid="Xbp5jde7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iMBC/20250917151348625znjt.jpg" data-org-width="800" dmcf-mid="7UP0ZSlo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iMBC/20250917151348625zn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48b0d970f9e77469236258a0e41d83c3c87614ad2c0070f1bdcc0f00222a31" dmcf-pid="ZKU1AJdzCv" dmcf-ptype="general">김일태 화백은 오는 20일 서울 연희동 소재의 더 포레스트 빌딩 2층에서 ‘김일태 골드 아트 뮤지엄(Kim Il Tae Gold Art Museum)’ 개관식을 거행한다. </p> <p contents-hash="cc6d8c6d621b0e0d8e8d6802f90d2fefce2693fe112eb57c49442d1ca8599da0" dmcf-pid="59utciJqTS" dmcf-ptype="general">‘금화(金畵)’라는 독창적 장르를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창출한 그는 이미 국제 미술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확립한 인물이다. 지난해 세계 미술 시장의 최고 권위로 꼽히는 크리스티스(Christie’s) 경매에서 작품을 낙찰시키며 그 가치를 다시금 입증했으며, 1년에 단 두 명, 100년에 불과 200명에게만 전시 기회를 허락하는 세계적 명문 영국 사치(Saatchi) 갤러리에서 2016년 한국인 최초로 단독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5430d6d643792418662c9649eff30d4259265a483ee375215882c965dac4271e" dmcf-pid="127FkniBvl" dmcf-ptype="general">그의 예술 세계는 이미 국경을 초월했다. 지금까지 무려 85개국 정상 인사들의 초청을 받아 전시를 개최했으며, 지난해에는 두바이 국왕의 초청 전시회를 성료했다. 더불어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영국 마이클 왕자, 세계적 팝 아티스트 마돈나 등 각계의 유명 인사들이 그의 작품을 소장하며 국제적 가치를 공고히 했다. </p> <div contents-hash="597ea320e6229ac80ba144d9116332c9f4e21f232d4d0475d467ef75f88bf57d" dmcf-pid="tVz3ELnbyh" dmcf-ptype="general"> 김일태 화백은 ‘김일태 골드 아트 뮤지엄’의 출범을 통해 금화라는 유일무이한 장르를 보다 심도 있게 조망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국내외 예술 애호가들과의 교감을 한층 확장해 나갈 전망이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포레스트미디어 그룹</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세계 강타 ‘케데헌’ 케이팝 로드콘서트 ‘골든보이스’, 피켓팅에 인기 실감 09-17 다음 구교환·전소니·연상호 감독, '얼굴' 릴레이 GV 출격 "'연니버스' 얼굴들"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