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개막작 선정 처음..감개무량"[30회 BIFF] 작성일 09-1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ZILQP3l3"> <div contents-hash="00a7ff623d9046eeedba4873cf7995345822bb497a18eb584769b09ac1ad219c" dmcf-pid="bB5CoxQ0v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부산=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de0d153c0a7ddf4a8b4d999268557020a1d713a70926d36082bba57ad08647" dmcf-pid="Kb1hgMxp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박찬욱 감독이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여쩔수가없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2025.9.1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tarnews/20250917152249948ocig.jpg" data-org-width="1200" dmcf-mid="qq6uTmrR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tarnews/20250917152249948oc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박찬욱 감독이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여쩔수가없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2025.9.1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cee955302c4383a3227bf57b0ccb4685ac854bd09376e7fdc6607e4ea2fd23" dmcf-pid="9KtlaRMUC1" dmcf-ptype="general"> '어쩔수가없다'의 연출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4e6cc9fa56a627bc5051b1699b58b14473d2e0833790ccab58295605ea98624" dmcf-pid="29FSNeRul5" dmcf-ptype="general">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인 '어쩔수가없다' 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eabab9d74c27cc4872ead52639de3629b52f6de6245718de8fc22f1fb1d50783" dmcf-pid="V23vjde7TZ"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는 박가연 수석 프로그래머와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c2460e38feab9271c480aa33646467f4f34075dae7da00bfe94ad4b955b8c368" dmcf-pid="fV0TAJdzTX"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p> <p contents-hash="21138538b53cf0dc8cf6d30b6a803c3cb8ed07df6a06f6198429337fe1781038" dmcf-pid="4CjxuZXDTH" dmcf-ptype="general">박가언 프로그래머는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박찬욱 감독, 이 자리에 함께한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배우들까지 당대 최고의 영화인들이 완성한 작품이다. 한국 영화의 저력을 과시한 '어쩔수가없다'를 개막작으로 선정할 수 있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ea0cb801f9596d0a807d588a186ba57b60865e841c1e2f132f693386eebb3af" dmcf-pid="8hAM75ZwWG"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은 "제가 오랫동안 준비해온 작품이라는 건 다들 아실 거다. 영화를 완성하는 데 오래 걸렸는데 우리나라에서 이 작품을 처음 선보이게 돼서 감개무량하고,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랫동안 이어오는 가운데, 개막작으로 온 건 처음이라서 설렌다. 30주년이라고 하니까 더더욱 그렇다. 어떻게 보셨을지 떨리는 마음을 안고 개막식에 참석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8f265e0ed06000b5bcad4bc844ca5e9f03c1852458b158711867fe988f89700" dmcf-pid="6lcRz15rWY"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저도 감독님만큼은 아니지만, 영화 촬영을 마치고 이렇게까지 기대하면서 기다렸던 작품이 또 있었나 싶다. 저 또한 제 작품이 개막작으로 선정된 것은 처음이다. 기대되고 떨린다"고 했고, 손예진 또한 "오늘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dfc456349f0aaeac2012685c738a6cf95837c433c9fe58ba35ffdd9544c2fed" dmcf-pid="PSkeqt1mSW" dmcf-ptype="general">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열흘간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펼쳐진다. 올해 공식 상영작은 총 241편으로, 지난해에 비해 17편을 늘렸다. 연계 프로그램인 커뮤니티비프의 상영작까지 포함하면, 전체 상영작 숫자는 총 328편이다. </p> <p contents-hash="c516ee8e05dc7157bd0f2e1a9f9ce24146c5ab206f80cce9a41a2b6874fb7150" dmcf-pid="QvEdBFtshy" dmcf-ptype="general">부산=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방지게 노래했다” 임재범, 겸손·감사 담은 40주년 예고[스경X현장] 09-17 다음 박찬욱 감독 “첫 BIFF 개막작…설렌다” (어쩔수가없다)[30th BIFF]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