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 고~" 도쿄서 기적 쓴 우상혁의 주문, 세계선수권 '은' 작성일 09-17 44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한국 남자 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이 4년 전 한국기록을 작성했던 도쿄에서 다시 한번 날아올랐습니다. 2025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결승에서 2m34를 성공해 2m36을 넘은 뉴질랜드 해미시 커에 이어 은메달을 땄는데요. 끝까지 우상혁이 외친 주문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렛츠 고~" 였습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대한테니스협회, 2025 ITF CBI 코스 지도자 강습회 성료 09-17 다음 ‘정찬성과 힘 합했으나’ 황인수, UFC 계약 좌절... 맥코리에 판정패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