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무단 투기 논란되더니…'현혹', 과태료 100만 원 부과 처분 작성일 09-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PRciJq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59f99329f987488fbfddcf82b57187ec7bf3e36cd0a0cef7183dd42985a4cd" dmcf-pid="fmQekniB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혹'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ydaily/20250917153514380ykug.jpg" data-org-width="640" dmcf-mid="2KigOAj4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ydaily/20250917153514380yk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혹'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694e76a05492ae3b8ddd79c2cec2aab2a1901af7481248dbc0b93373b2c927" dmcf-pid="4sxdELnbD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쓰레기 무단 투기로 논란을 빚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팀이 과태료 100만 원을 납부하게 됐다.</p> <p contents-hash="220b4aae9b84896d8dedf88235fa7b70b34e4cbf6ef3998a85c8d60971519e0c" dmcf-pid="8OMJDoLKIT" dmcf-ptype="general">제주시 애월읍사무소는 17일 국민신문고 회신을 통해 '폐기물관리법' 제68조제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8조의4(과태료의 부과기준)에 따라 100만 원 과태료 부과 처분 절차를 이행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48e2af8b07f77c9b2f189330fc6f133f5c90ba25ba2515183c4096d157e181c" dmcf-pid="6IRiwgo9rv" dmcf-ptype="general">다만, 현장에서 무단투기된 부탄가스통으로 ‘불을 피운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고, 화기(인화물질) 소지 금지는 산불조심기간에 한하여 통제·지정·고시되는 사항이므로 사건 당시에는 해당되지 않아 소지만으로 과태료 부과는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11ea7bf37809eddec812e3cb0babca645027d1978b1f02e4c8e6b798a606f9b" dmcf-pid="PlJosjNfOS" dmcf-ptype="general">최근 SNS에 한 네티즌은 "드라마 촬영하고는 쓰레기를 숲에. 에휴 팬 분들이 보낸 커피홀더랑 함께"라며 "제주도 드라마 촬영, 쓰레기 이러지 맙시다"라는 비판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34d8cf0a65b516c82514c6d0d21626e5b5f70d0d4208dd8fd747a0bd51f8f2b" dmcf-pid="QSigOAj4rl" dmcf-ptype="general">이에 '현혹' 측은 입장을 내고 "촬영이 늦게 끝나 어둡다보니 꼼꼼하게 현장 마무리를 하지 못했습니다. 상황을 인지하고 촬영장 측과 유관 기관에 사과 및 양해를 구하고 바로 쓰레기를 정리했습니다. 현재는 모두 정리된 상태입니다"라며 "촬영 후 현장을 잘 마무리 짓지 못해 불편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 촬영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주의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d93262ac0ab004250184380a09b874ef03804159094c578a3fa933a95853891" dmcf-pid="xvnaIcA8Eh" dmcf-ptype="general">한편 '현혹'은 수지와 김선호 주연작으로, 디즈니+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김선호 ‘현혹’ 제작사에 제주시, 과태료 100만원 처분 09-17 다음 "로또 맞았다" 오초희, 자연유산 끝 쌍둥이 임신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