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김선호 ‘현혹’ 제작사에 제주시, 과태료 100만원 처분 작성일 09-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주 숲에 쓰레기 무단투기<br>제작사에 과태료 100만원<br>누리꾼 SNS 고발로 알려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sh1Tva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68ee1571adf2f2904f85f5ccd7ad3904b0101a4356f51045eef26e366ffc7d" dmcf-pid="F2uBM29H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혹’ 제작팀이 제주도의 한 숲에 촬영 후 쓰레기를 그대로 방치해 지자체가 과태료 처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khan/20250917153515260gyup.jpg" data-org-width="1200" dmcf-mid="1zcwWOsd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khan/20250917153515260gy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혹’ 제작팀이 제주도의 한 숲에 촬영 후 쓰레기를 그대로 방치해 지자체가 과태료 처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c59ffebb2ce2d245ef4ca273cdfa6d8cea0d890d66738fbe3b78e5560e3584" dmcf-pid="3V7bRV2X3r" dmcf-ptype="general"><br><br>배우 수지, 김선호가 출연하는 디즈니+ 드라마 ‘현혹’ 제작사가 촬영 중 쓰레기 무단 투기로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br><br>제주시 애월읍사무소는 17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한 민원을 조사해 드라마 제작사에 과태로 100만원을 부과했다.<br><br>이들의 위반 사항은 페기물관리법 제8조 위반으로 폐기물을 무단 투기한 것에 해당한다. 다만 무단투기된 폐기물 중 부탄가스통이 있었지만 제작팀이 불울 피운 사실을 확인할 수 없어 삼림보호법 위반 사항은 적용하지 않았다.<br><br>과태료 처분을 했다고 통보한 제주시 애월읍사무소는 “해당 문제 발생 지역이 국유림은 아니나 앞으로 산림청 소관 국유림 내 촬영협조 시 협조 조건을 강화하고 협조 기간 종료 시 원상복구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도록 하겠다”고 했다.<br><br>또한 “이와 같은 사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행위자에게 주의 조치하고 앞으로 산림 내 폐기물 무단투기 단속 및 산불 예방 활동을 더욱더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br><br>‘현옥’ 제작진이 제주도의 한 숲에 플라스틱 컵과 쓰레기 봉투, 부탄가스 등 각종 폐기물 등을 버린 모습을 한 누리꾼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서 알려졌다.<br><br>작성자는 “드라마 촬영하고는 쓰레기를 숲에, 팬분들이 보낸 커피 홀더랑 함께”라고 적었다. 출연 배우 김선호를 응원하는 커피컵 등이 그대로 버려져 있었다.<br><br>당시 논란이 확산되자 ‘현혹’ 제작사 쇼박스는 지난달 28일 입장을 내고 “촬영이 늦게 끝나 어둡다보니 꼼꼼하게 현장 마무리를 하지 못했다”며 “상황을 인지하고 촬영장과 유관 기관에 사과 및 양해를 구하고 바로 쓰레기를 정리했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때리는 건 기본"…장윤주, 뺨 3대 맞고 오열한 사연 [RE:뷰] 09-17 다음 쓰레기 무단 투기 논란되더니…'현혹', 과태료 100만 원 부과 처분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