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어쩔수가없다’ 7년만에 찍은 영화‥배우 생명 불안”[30회 BIFF] 작성일 09-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EjhEkP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2657eea7f09818f8c701da218bcdb8e35cb905cb4b2f8c89d9a935db04a729" dmcf-pid="bzDAlDEQ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예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153425553cxlt.jpg" data-org-width="650" dmcf-mid="qxHypHGk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153425553cx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예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7b46f64f918e37205d1b43c76c0593fb5e9d62eaed06a238478b3348421b06" dmcf-pid="KqwcSwDxlS" dmcf-ptype="general"> [부산(해운대)=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3b2d3d2a6493fe08416a6cbea26121fb9ca33918474349fdeddd1baa4d92916d" dmcf-pid="9bmETmrRSl" dmcf-ptype="general">손예진이 영화계 불황에 대해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68d96f35b3a3b0a03d5770ab2166b4f93f98c343708af8f1ba0c0ab85a8935e" dmcf-pid="2KsDysmeyh"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7년 만에 영화에 출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bcfdd6dd4b96a4381acbf3b1406cb18a30f11b733673d074f81e19d59fa3670" dmcf-pid="V9OwWOsdhC" dmcf-ptype="general">"영화계 현실이 너무 안 좋아졌다"고 말한 손예진은 "앞으로 얼마나 더 자주, 더 오래 배우로서 영화를 찍을 수 있을까 하는 불안함이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0e934641ef57a1f7ae9d4657066010240a18c7620c46f26dd3502d0337b3a99" dmcf-pid="f2IrYIOJCI" dmcf-ptype="general">이어 '어쩔수가없다'에 각별한 애정을 밝히며 "7년 만에 영화에 출연한 것도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가 더 중요한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박찬욱 감독님 같은 감독님들이 작품을 많이 만들어 주셔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하다"는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8e2c6d614227505d0ea41b8429f40865565c8eb8dbee01563d7a62a31395300" dmcf-pid="4VCmGCIiy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는 방향으로 가게끔, 저는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9d4fb8f09a3398f2cb9b9997970a0b04e592cf8d1322cb5e39a630a4c65230a" dmcf-pid="8fhsHhCnls"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24일 개봉하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19a809f7470797638fd7410f957921a81195c80d15b522404498ed4c3f2319ac" dmcf-pid="64lOXlhLS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P8SIZSloC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연하고, 곡 내고…" 임재범, 레전드의 40주년은 특별하다 [MD현장](종합) 09-17 다음 "때리는 건 기본"…장윤주, 뺨 3대 맞고 오열한 사연 [RE:뷰]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