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BIFF] '어쩔수가없다' 손예진 "7년만 스크린 복귀? 오랫동안 연기할 수 있을지 불안했다" 작성일 09-1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EmUXHE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d820d78f5100fe74e492e4979afa30acad61caa3c928e3d296edcad394359d" dmcf-pid="QVwO75Zw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일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기자회견, 손예진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9.1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154312729uosd.jpg" data-org-width="1200" dmcf-mid="4gshBFts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154312729uo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일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기자회견, 손예진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9.17/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bbf27bcbd957a914cbc1c5e632058f868e6ba1bb7d7806f5a2cd82f0deab6c" dmcf-pid="xfrIz15rzP" dmcf-ptype="general"> [부산=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손예진이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36a532e4cd52c4883ea6acfacdc961c77d327763c3844c56df87be528dcf4bf" dmcf-pid="yCbVELnb76"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기자회견에서 "배우로서 얼마나 영화 작업을 할 수 있을지 불안감을 느꼈다"며 "영화계가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워졌는데,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0022bc014c98c31e7068257b38ec446be0bbfdff0c3e9e99755904fad1bf997" dmcf-pid="WhKfDoLK78" dmcf-ptype="general">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어쩔수가없다'는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가 덜컥 해고된 후, 가족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영화계의 거장' 박찬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e1a4ca9e997ee794cf26a883ff78bec4890fc9306e19455ebfe7e8b78f48f5b3" dmcf-pid="Yl94wgo974"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남편의 실직에 질책보단 위로를 건네고 가족의 중심을 지키는 미리로 변신했다. 그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제 영화를 개막작으로 볼 수 있게 돼 영광스럽다. 처음으로 국내 관객 분들과 함께 보게 돼 설렌다"며 "관객 분들이 어떤 반응을 보내주실지 떨리고, 오늘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감격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51df6ec29db5065433ba47dc7f21ff62114f84f580a9a73d848084378afce29a" dmcf-pid="GS28rag2Ff"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영화 '협상' 이후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관객들의 반가움을 더하기도 했다. 그는 "7년 만에 돌아왔는데, 제가 배우로서 오랫동안 영화 작업을 할 수 있을지 불안함을 느꼈다. 영화계가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워지지 않았나. 그러나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박찬욱 감독님 같은 감독님들이 작품을 더 많이 만들어주셔야 한다. 저 역시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는 방향으로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def5aa69bd336a5c2e10fa7f8363b28c3029d6424968dac29a7384ec981a0ad5" dmcf-pid="HvV6mNaV3V" dmcf-ptype="general">한편 '어쩔수가없다'는 2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XaZFefVZ32"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오래 기다린 영화, 드디어 선보이게 돼 감개무량” [BIFF] 09-17 다음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팬데믹 이후 극장 위기? 모든 영화인의 화두”[30th BIFF]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